쿠팡 1분기 \'어닝쇼크\'[1]
여긴 바닷가 촌 이다
너거들 똥은 왕똥이거던
물고기 실컷 잡아 쳐묵고 산속에서 앉아서 싸라
어데 똥 싸지 말라했냐고
왜 나르면거 똥을 갈기냐고
어노무 새 새끼들 아
확 ㅡ마 새총맨들어 쏴
똥꼬에다 매운 청양고추 땡초 박을수있다넹
새 새끼들 아 새 새끼 부들부들 새 새끼 야 ,,,,,,,,,,,,,,,,,,,
Y형 나무잘라 샅바고무줄 감고 가죽을 못 구해
멀쩡한 허리띠 잘라 맨들다 혼도 마이도 났다 아임미꺼 ㅡㅡ


댓글 7
맨 내차에 똥쌉니다 .. 새 색히들 !!
잡아서 다리뭉뎅이 빠 뿌세예 황금씨 물어다 줄수도 있겠지예
새들은 매운맛을 못 느낀대우@_@속닥속닥~ 즉, 똥꼬가 불탈일이 없다는 몬테소리~ 우리동네 까마구, 까치 잡아주새우~
우와 맛있겠다 모닥불피우고 매매꾸버서 우걱우걱 같이 뜯어묵자요 키키긱a-a
새들 천적 김자기님을 푸세요.
내 동래정씨도 같이 가야거던예 모가지 비틀 사람이 꼭 필요하거던예 난 꿉고 조리고 튀기고 보램이는 묵고 말이죠
즐똥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