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위에있던 프린터기를 방안으로 옮겼어요
방안에 놓고 필요할때만 쓰려고
(예전에 공부할때는 출력물때문에 프린터기를
매우 많이 썼는데, 지금은 거의 안써서..)
네트워크가 되는 모델인줄 알았더니
그냥 쌩으로 USB로만 되는 모델이더라구요?
그래서 쬐매난 프린터서버를 하나 구매했어요
랜선 - 프린터서버 - 프린터USB 꽂으니까
네트워크 프린터가 잡히더라구요
오오 테크놀로지아!
그리고,
원래는 노트북에 HDMI선을 연결해서
노트북 모니터, 일반 모니터 해서 듀얼로 썼는데
노트북 모니터가 너무 쥐콩만해서
모니터를 또 하나 구입을 했어요
그런데,
노트북C타입이 데이터전송만 가능하고,
디스플레이 출력은 안되는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또 뭘 했냐?
디스플레이 칩셋이 들어있는
HDMI분배기를 구입을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제 모니터는
노트북 포함해서
원, 투, 쓰리예요 ㅋㅋㅋ
두번째 테크놀로지아~!!
두개다 드럽게 비쌈 -_-;;
아촤촤! 십자수실 2박스도
당근으로 처분했어요 ㅋㅋ
사실 너무너무 아까워서
나중에 태교라도 하자 싶어 냅뒀었는데,
그러다간 아무것도 처분 못할것같아서 ㅠㅠ
그 밖에도 서랍장, 협탁,
자질구레한 반찬통, 수납함
코팅벗겨진 냄비, 프라이팬
손에익은것만 들고다녀서
잘 안들게되는 가방들
전부 싹다 버렸어요 ㅋㅋㅋㅋ
그럼이제,
즘심먹으러갈 준비를 해볼까염 ㅋㅋ

능이애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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