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는코크113일 전있다. 분명 화면은 이뻤는데...저 멀리서 오는 그녀를 보고 아니길...아니길...외쳤지만 맞음. 영화를 본 후 오지도 않은 전화기에 네?오늘 제사예요? 라며 런친 적이 있음. 그 영화...봄날은 간다...명작임0댓글
댓글 15
있다 술도 한잔 했지비
있다 우리 옆건물 사람임 ㅋㅋㅋㅋㅋ
있다. 심지어 20년이 넘게 알고 지낸다
있다. 20년전에 게임현모할때 ㅋㅋㅋ
있다. 이젠 동네 찐친임
있다 지금 내 아내 ㅎㅎㅎㅎ
야너두??
있다. 분명 화면은 이뻤는데...저 멀리서 오는 그녀를 보고 아니길...아니길...외쳤지만 맞음. 영화를 본 후 오지도 않은 전화기에 네?오늘 제사예요? 라며 런친 적이 있음. 그 영화...봄날은 간다...명작임
있지...여자애인데 만나러갔는데 왜 지 친구들 4명을 더 데려와가지고 ...4대1로 술마심 두명이랑 모텔감....썰이 풀고싶구만...
예전 그 춤추는게임할때 겁나많이들 만나본거 아닙니까?? 술도한잔하고 게임도한판하고 잠도자고. 저는 한번도 없습미다
당근 중고거래
세이클럽 고스톱으로 만난 내 마눌
엄청 많음
있고 연애두 2년정도함 또 한번은 만나기 위해 서울에서 부산까지 내려옴
20년 전에 게임으로 만난 형들 아직도 연락하고 술도 마시고 골프도 치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