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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국제 공중 보건 비상사태 선포에 붙여

콩고,우간다발 에볼라 바이러스 창궐에 우리를 두렵게 만듭니다. 치사율이 높은 바이러스는 감염 숙주가 조기에 사망하여 감염 기회가 줄어듭니다. 


이 번 WHO가 비상 사태를 선포한 이유는 ...에볼라 변종 때문입니다.25~40% 치사율은 매우 위험해 보입니다.


코로나-19가 펜데믹을 일으킬 당시 치사율은 약 2% 이내였습니다.


치사율이 낮으면 감염기회가 높아지고, 펜데믹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에볼라 바이러스나 이 변종 바이러스는 현재 치료제나 백신이 없습니다.

 

콩고에서 한국으로 피난 올 가능성도 배제 못해서...콩고 방문 관광객이나 그쪽 방문 여행객들은 국내 입국시 매우 자세한 예찰이 필요합니다.

 

바이러스 대응에 중심에 서야 할 나라들 특히 미국과 러시아가 전쟁 중이라서 ...걱정이 많습니다.

미국은 1월 22일 기점으로 WHO 탈퇴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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