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들이 교육부 공무원으로 갈수 있는 길을 열어야. 법무부도 교정직등이... 뭔 x도 모르는것들이 자꾸 공문질만 하니..
8
조포크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도 경험이 없으니 행시를 패시한 시험 머리로는 이해할 수 있지만 진성성있는 공감은 안되니 실효성있는 정책으로 발전이 안되겠지요. 탁상행정으로 그칠 것이고 그 결과 지금 대한민국 공교육의 현주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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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간다
초등교육 의무 교육이잖아 의무교육에서 책임은 누가 져야하지? 당연히 교사가 지는거지! 캣맘이냐 책임은 안지게!! 인솔교사 담임교사 책임 맞다!
니들은 체험학습가서 교사에 방임으로 애가 죽어도 교사 책임 아니다 할꺼냐
-12
상생의길
교사들이 초등교육 의무 교육 하자고 했냐?
정부, 교육청은 방관하냐?
3
배고파요ㅎ
정규수업이 아니고 토요일 저녁인데 님같으면 나가요?
가는게 문제가 아니고 사고나면 고소당하고 교육청은 싹빠짐
3
광설
근무시간 외에 책임져요?
그리고 심지어 위 글 중고생 대상임.
3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세월이가는대로
@Tempo123 정답입니다.
1
Tempo123
1. 본문 읽어보면 초등 이야기가 아님. 글을 읽고 댓글을 쓰셔요.
2. 평일 x 근무시간 x 학교행사 x 심지어 공연 무대에 학생 참여 x 근데 이걸 왜 교사가 인솔을 해요? 쟤네 다 부모 없는 애들인가요?
3. 저런 모자란 공문이 누구 시행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장학사, 장학관 거쳐 교육장까지 결재되는 동안 아무도 문제 인식을 못했다는 것부터 이미 심각한 문제입니다.
3
1923
현장을 망치는건 대부분 윗대가리이긴 하쥬
5
xeross73
윗대가리는 사고가 나면 그냥 교사책임으로 몰면 편하니까.
결국 현재 교육이 이꼴이난건 몇몇 진상학부모와 책임은 1도 맡기싫은 고위 공무원탓이지뭐
7
땡글이2
보안요원이나 공연사 측에서도 책임이 있을 것 같은데 교사 책임이라니....
그럼 누가 인솔하노?
2
낭만고릴라
부산시 교육청 게시판은 무사하냐?
5
스톤에이지
학교는 왜보내냐. 이 호로잡것들아. 그냥 집에 있으라 하지
5
띠로리로리로리로레
저런 것 사과로 끝내면 같은 일 반복된다.
이제까지 수십번 봐 오지 않았나?
저 글 작성한 생퀴 및 결재한 생퀴들 모조리 처벌해야 겁이나서 함부로 저따위 거지 같은 공문 작성하지 못한다.
6
민족반역자들척결하자
무슨샘이 슈퍼맨이가????....
학교행사가 다 사라지는 이유.....
5
하얀빛티지
이게 뭔 개소리냐...대체 교사는 이제 무얼할수나 있을까
3
즐거워리어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 했는데,
교사의 힘이 되어야 할 교육청이라는 데는
교사가 극성부모에게 맞고 있는데
말리기는 커녕 더 때리라 부추기고 앉았네
4
식빵111
옛날에 개패듯이 애들 패던, 선생질 하던 쓰레기들이 교육청에 모여있는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 49
그냥 아무것도 않하면 아무일도 않일어난다,, 그냥 학교 집만 왔다갔다 하게 해라,, 아무것도 하지말고,,, 밥도 단체급식 위험하니 집에서 싸게 하고,, 등하교 길도 위험하니 부모가 동반하고,, 뭐 그래야 사고 않나고,,그렇지 않을까,,ㅎㅎ
나라교육 죠지는게 교육부 맞다니까
교권은 떨어지고 교사 손발 묶어놓고 책임만 지라하면 누가 하냐
교사들이 교육부 공무원으로 갈수 있는 길을 열어야. 법무부도 교정직등이... 뭔 x도 모르는것들이 자꾸 공문질만 하니..
삭제된 댓글입니다.
교육청이란.. 아이들 교육을 위한 관청이 아니라, 교사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포도청이었구나.. ;;
그냥 아무것도 않하면 아무일도 않일어난다,, 그냥 학교 집만 왔다갔다 하게 해라,, 아무것도 하지말고,,, 밥도 단체급식 위험하니 집에서 싸게 하고,, 등하교 길도 위험하니 부모가 동반하고,, 뭐 그래야 사고 않나고,,그렇지 않을까,,ㅎㅎ
집에서 인강이나 합시다..ㅎㅎ
당신말에 동의는 하는데,,, 않하면 >> 안하면 않나고 >> 안나고 않을까 는 맞음… 않 과 안 을 틀리는 사람이 너무 많음…
나라교육 죠지는게 교육부 맞다니까
맞습니다. 교육이 백년지대계라는 말이 있는데,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발전 원동력인 아이들 교육에 이렇게 잡음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어떠한 개선 방안도 식별되지 않네요... 이게 나라를 망치는 것이지요.
교육부 행시출신들이 뭘안다고 교육정책을 짜는지 의문. 애들 가르쳐보지도 않고 현장경험도 없는데
선생들도 교육청에 들어가서. 행정 업무 보다가 장학사 하다가 교감, 교장하면 책임을 안지려고 함..
교권은 떨어지고 교사 손발 묶어놓고 책임만 지라하면 누가 하냐
이러니 운동시간도 없애고 소풍도 없애고 체험학습도 없애지
이러니 소풍도 없어지고, 체육대회도 없어지고, 수학여행도 없어지고, 오직 교실에 모이기만했다 헤어지게 만드는구나..
개판이네
교사들이 교육부 공무원으로 갈수 있는 길을 열어야. 법무부도 교정직등이... 뭔 x도 모르는것들이 자꾸 공문질만 하니..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도 경험이 없으니 행시를 패시한 시험 머리로는 이해할 수 있지만 진성성있는 공감은 안되니 실효성있는 정책으로 발전이 안되겠지요. 탁상행정으로 그칠 것이고 그 결과 지금 대한민국 공교육의 현주소가 되었습니다.
초등교육 의무 교육이잖아 의무교육에서 책임은 누가 져야하지? 당연히 교사가 지는거지! 캣맘이냐 책임은 안지게!! 인솔교사 담임교사 책임 맞다! 니들은 체험학습가서 교사에 방임으로 애가 죽어도 교사 책임 아니다 할꺼냐
교사들이 초등교육 의무 교육 하자고 했냐? 정부, 교육청은 방관하냐?
정규수업이 아니고 토요일 저녁인데 님같으면 나가요? 가는게 문제가 아니고 사고나면 고소당하고 교육청은 싹빠짐
근무시간 외에 책임져요? 그리고 심지어 위 글 중고생 대상임.
삭제된 댓글입니다.
@Tempo123 정답입니다.
1. 본문 읽어보면 초등 이야기가 아님. 글을 읽고 댓글을 쓰셔요. 2. 평일 x 근무시간 x 학교행사 x 심지어 공연 무대에 학생 참여 x 근데 이걸 왜 교사가 인솔을 해요? 쟤네 다 부모 없는 애들인가요? 3. 저런 모자란 공문이 누구 시행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장학사, 장학관 거쳐 교육장까지 결재되는 동안 아무도 문제 인식을 못했다는 것부터 이미 심각한 문제입니다.
현장을 망치는건 대부분 윗대가리이긴 하쥬
윗대가리는 사고가 나면 그냥 교사책임으로 몰면 편하니까. 결국 현재 교육이 이꼴이난건 몇몇 진상학부모와 책임은 1도 맡기싫은 고위 공무원탓이지뭐
보안요원이나 공연사 측에서도 책임이 있을 것 같은데 교사 책임이라니.... 그럼 누가 인솔하노?
부산시 교육청 게시판은 무사하냐?
학교는 왜보내냐. 이 호로잡것들아. 그냥 집에 있으라 하지
저런 것 사과로 끝내면 같은 일 반복된다. 이제까지 수십번 봐 오지 않았나? 저 글 작성한 생퀴 및 결재한 생퀴들 모조리 처벌해야 겁이나서 함부로 저따위 거지 같은 공문 작성하지 못한다.
무슨샘이 슈퍼맨이가????.... 학교행사가 다 사라지는 이유.....
이게 뭔 개소리냐...대체 교사는 이제 무얼할수나 있을까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 했는데, 교사의 힘이 되어야 할 교육청이라는 데는 교사가 극성부모에게 맞고 있는데 말리기는 커녕 더 때리라 부추기고 앉았네
옛날에 개패듯이 애들 패던, 선생질 하던 쓰레기들이 교육청에 모여있는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야야야 그냥 아무것도 하지마라~~~ 교실에 쳐박혀서 공부만 하게 해라~~~
교사들도 문제인게 근래에 교육부장차관이 간담회열었는데 초등교사노조에서 대표라는듯이 발언하는 놈 발언보니까 건의나 대화를 안하고 악다구니 쓰면서 민원원천봉쇄 및소송 무조건불가능그리고 완전면책만 주장함 대통령이 판깔아줬으면 이거해주세요 하는게 내상식인데 이거하면 이렇게 나왔을때 어쩔건데요!? 뭘좀 알고오세요! 이지랄 떠는거보고 20x0년대에는 해결이불가능하다고 느꼈음 난 자식없으니 상관은없지만 선생도 학부모도 답없기는 매한가지 애들만 피해보고 24찍캄대남만 무한복사되게생김
제대로 보긴했나요
당연히 공연사측이 주책임 있고 교사도 인솔 과실이 있다면 책임 져야지요 예를들어 공연장에 불이 났는데 학생들 부터 탈출 안시키고 자기만 탈출하면 되나
생각해보면 말안듣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애들 몇십명을 관리한다는게 보통일이 아니네
교사부터 장관까지 연대책임으로 가시죠 ㅎㅎ 왜 교사한테 몰빵 시키는지 몰겠네여.
사이버대학교마냥 초.중.고 싹다 사이버로 돌리자고하면 맘충없어짐. 그리고 보험회사들 뭐허냐!! 선생님들을위한 교직일상면책보험같은거 하나만들어서 팔아라ㅋ
그럼학교모든문제는 교육부장관 윗대가리책임?
성적 비교되서 시험도 못보는건가? 질까봐 운동회도 승부도 없고
공무원들 편하지 다 교사책임이라고 써놓으면 그만이니까
이러니 소풍이나 운동회가 없어지지
좋네. 학부모 동반. 교사는 해당 프로그램에 학부모에게 인계 후 퇴근. 현장체험학습도 학부모 동행. 체험학습은 전문업체에 위탁. 학부모가 자신의 자녀 인솔 하여 체험학습 참여. 교사는 전문업체에 학생 의탁 후 퇴근. 이름하여 '부모와 함께하는 체험학습'! 너무 좋은데?
교권이 무너지면 나라 망합니다
노쇼 발생시 다음부터 제한 ㅋㅋㅋ 교사를 위한 공문인 듯
문제지에 답이 있네요 ㅎ호
좀 이러지 말자..제발 나중에 애들 어쩔려고 그러니....쩝
교육청 새퀴들이 더 나빠요...진상 학부모를 만들고 지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