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게 잡은거 다 놔주네.. 다 풀어주네[6]
우크라이나 전쟁이 너무 오래 가네요. 이란 전쟁도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고....
젤렌스키와 고위급 인간들 그리고 그 가족들은 모조리 안전한 외국에 있으니까 전쟁을 일찍 끝내지 않는겁니다.
전쟁이 지속될수록 외국의 원조를 받아 자신의 재산이 늘어나고 임기도 길어지는데 빨리 끝낼 이유가 없으니 국민이 죽어나가든 말든 전쟁을 지속합니다.
이런 현상은 우크라이나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
이승만은 한국전쟁때 제일 먼저 피신했고 이란 고위층 가족들도 안전한 미국에서 생활하다가 추방된 사례가 있습니다. 네타냐후 가족들도 마이애미에서 안전한 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전쟁 때문에 고위층은 해외에서 재산을 늘려가고 국민은 전쟁터에 동원되어 죽어나가는 현상을 막으려면 전쟁 발발시 차관급 이상 고위공직자와 그 가족은 반드시 국내에 거주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자신과 자신의 가족이 죽는 위험에 처해야 고위공직자들은 국민을 생각하게 됩니다.


댓글 1
자업자득 도라이를 뽑은 지 손모가지를 잘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