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공 회장님이 빨리 사과 하고 무마 하려는 이유가 이건가...[1]
일단 영업이익 중 기업의 미래 위기를 감안한 일정 %를 제외하는 협의를 하고..
나눌 수 있는 %를 산정한 후 이를 협력업체, 지역사회 몫을 뗀 후에..
그 다음에 자기들 몫을 기여도에 따라 셰어 했어도 상당했을 것이고..
앞으로 성장하면서 계속 같은 방식으로 서로 윈윈하면 되는 건데..
듣기로는 그냥 상당한 % 정한 후 이걸 나누자고 달려드는 것 같은데..
그럼 국민 지지를 못 받지. 노조도 지지를 받아야 지속가능함.
노동자라면 협력업체와 연대는 필수이고,
특히, 노조의 근본이 같이 잘 살자는 건데, 지금 그거 아닌 것 같음.
삼전의 발전을 위해 통령이 총수 데리고 다니고, 도로 깔고, 전기 쏴주고 다 해줬고
그 기반 시설은 국가가 해준 것. 우리 세금으로.
국가에게는 세금을 퉁 친다고 쳐도, 기반시설 공유하는 지역 사회에는 어느 정도 기여를 해야지.
혼자 살려고 한다면.. 아무리 돈을 많이 버는 회사라도 필요없는 것 아님?
전국민이 잘 나가는 회사의 호구가 될 필요는 없을 듯.
그런 노조가 있는 기업과 함께 경제 선진국 별로임.
일부만 부자인 경제 선진국 나랑 상관없으니까


댓글 4
영업이익 떨어지면 월급 깍겠다고 딜 했어야 형평성이 맞지
삼전 다닐 정도면 어느정도 지식이 있을텐데.. 영업이익에서 뭔갈 나누고자 한다는게 모자란 짓이죠. 자영업자도 영업이익만큼 돈이 벌린다면.. 대한민국 자영업자 70%는 다 부자될텐데요 ㅎㅎ 세금때고 대출이자 때야 실질적인 운영에서 순이익(당기순이익)이 나오는건데.. 그런거 다 자르고 영업익에서 나누고자 하니 말도 안되는 소리인거.. 이거는 기업운영이나 자영업자들처럼 회사 운영에대한 기초적인 지식이 없는 소리 와 같은건데.. 모자란 소리 한셈이죠. 주식에서 배당할때도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미처분 이익잉여금에서 배당이 실행되는건데.. 배당을 당기순이익이나 영업이익에서 번돈으로 배당해달라고 하는 소리랑 다를빠 없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는겁니다. 자영업자 기준으로 교촌치킨 하면서 한달에 2천만원 매출올려서 20% (영업이익)으로 400만원 남기면 "와 ~ 직장인 월급보다 많이 번다" 하는 소리 나올지 모르지만 교촌치킨 창업하는데 3억5천을 대출해서 창업하면 한달 이자만 150만원 그리고 5월달에 종소세 120만원 낸다고 하면 당기순이익이 240만원 밖에 안남는건데.. 와이프가 240만원으로 쪼개서 한달 우리 열심히 살아보자 하는게 아니라 남편보고 와이프가 2천만원에 20% 영업익으로 400만원 버는데.. 왜 생활비 400만원을 안주냐..] 400만원으로 한달 살림 살고 싶은데.. 왜 돈을 안주냐.. 따지고 있는거랑 같은 소리죠. 와이프가 이 소리를 진심으로 믿고 계속 따지고 들면.. 어찌 같이 삽니까 이혼해야지.. 말귀를 알아들어야 서로 대화라도 할수있는건데.. 말이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는거.. 영업이익은
다같이 잘살자면…하청업체들한테도 분배해줘야되죠….양극화만 무지막지하게 심해지게 샌겼네요
그냥 하이닉스 처럼 준다할때 받고,반도체 외 다른사업부는 상대적 박탈감있으니 금 10돈이나 주식 몇개주라로 퉁 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