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이프 아이디로 로그인해서 글을 몰래 작성 해봅니다~
오늘 새벽 3시 30분쯤 화성 휴계소 지나고 전 2차선으로 차량을 몰고 일을 가는중 이였습니다.
새벽 3시 40분쯤 갑자기 1차선에 있던 검은색 승용차가 제쪽으루 다가와 제 운전석 백미러을 치고
가더라구요. 전 너무 놀래서~ 속도을 줄이고 비상깜박이을 키고 빵빵 했는뎅 무시 하고 가더라구요
그러다가 갑자기 제 백미러을 치고 가는 사람이 우측깜빡이을 키길래 전 갓길에 새우는줄 알았습니다.
근데 갑자기 우측 깜박이을 끄고 시속140정도에 속도을 내고 가더라구요
아 그래서 저도 경찰에 신고 하면어 쫒아 가는중 4키로 정도 따라갔습니다. 모닝으루.... 힘들게..
결국 제가 빵빵 소리 내면어 계속 가니 그때서야 갓길에 새우더라구요.
50대~60정도 되는 아저씨가 나오더니 몰랐다고.. 머 발고 간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아니 소리가 엄청 컸는뎅 이게 말이 되는건가요?
ㅋㅋ 쫒아가서 시속 왜 140 150 밝고 가냤고 나 죽을뻔 했는뎅 막 머라고 했더니 아무말 안하시더라구요
결국 경찰분이 오시고 이야기 한다음 각자 보험에 연락을 했습니다.
각자 보험쪽 오시고 작성 하던중에 상대쪽 보험쪽에서 서로 개인 합의 하자고 하는뎅 어떻게 생각 하시냐고 하셔서 그럼 견인차에 일할때 쓸 렌트차량 수리비.을 청구 해줄수 있냐고 말했더니
알겠다고 해서~ 서로 번호 받고 헤어졌습니다.
견인해주신분이랑 같이 집오면어 이야기을 나눴는뎅. 왜 보험처리로 안하고 왜 개인 합의을 보는건지
이해가 안간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쉐보레 스파크 단종된 차량이라 부품이 구하기도 힘들거라고 하던뎅.. 듣고보니 굳이 개인 합의을 고집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그래서 집에와서 생각 해보니~ 합의은 어떻게 해야될가요?
이런 사고 나본게 처음이라서~ 막막합니다. 솔직히. 그냥 사람이 안다쳐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뎅.
상대방쪽 차 주인이 그냥 이거 백미러 수리해서 돈 주면 안돼냐~ 이런말만하고 사과는 한마디도 안하시더라구요. 너무 괴심 합니다~ 솔직히 안다쳐서~ 다행이지만 이건. 기본이 안된것 같습니다.
집에와서~ 긴장이 풀리니.. 팔달이가 저립니다..
상대방 차 주인 한테은 견인한 차량 사진 찍어서 보내고 집 도착해서 차 내린것까지 보내드렸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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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에 되면 수리소 가서~ 견적 내고 다시 문자 보낼 생각 입니다.
꼭 이렇게만 하고 합의 해야될까요?
오늘 제가 일도 못하고~ 차가 없어서 못할것 같은뎅. 이것도 그분한테~ 말씀해서~ 일당을 받을수 있을까요? 전 딱 거기 까지 입니다~ 병원 이런거~ 신경 안씁니다. 그냥 차수리. 견인비. 못한 일 일당 정도은 받고싶은 마음입니다. 경험 많은 형님들 도와주세요..



댓글 2
저 사고때문에 일을 못하셨다면 당연히 그 못한 일에 대한 보상도 받아야죠. 전화 없으면 그냥 문자 보내 놓으세요. 답장도 없고 잠수타버리면 경찰서 가서 교통사고사실확인원 발급받고 상대방 보험사에 직접청구권 행사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오늘 보고 그렇게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