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강원도 22사단 고성군에서 군 복무를 하면서 수술 세번 하고 무사히 전역을 했었는데. 어떤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사람이 저를 군대에서 자살 시도 한 병신새끼라고 하고 입에 담을수 없는 성희롱과 조롱 일베 용어 쓰면서 인간바퀴벌레 부모님 욕에 아르바이트 하는것도 모욕하고 성희롱 글들을 1년간 올리고 계속 다른 사람들과 괴롭혀서 결국에는 고소를 진행 하였으나 그 사람이 계속 협박하고 저희집 금처에서 만나자 하며 고소취하 안하면 죽이겠다 같이 괴롭힘 사람들이랑 너에게 불이익을 주겠다. 고소취하 하라고 협박과 강요를 계속하며 저를 불러내며 경찰들이 고소취하 강요 하는데. 그 당시 어리고 사회를 잘 몰랐는데. 고소취하 강요당해서 그 후에도 저를 비방하고 비난 하고 가족까지 모욕하는 글들을 계속 또 다시 올리고 전화로 협박을 가하고 저의 신상까지 공개하고 14년이 지난 지금도 저를 괴롭히고 있는데. 너무 억울하고 분하네요. 그 사람때문에 저는 정신과 10년째 다니면서 스트레스 받고 중증장애인 등록하고 그 사람의 폭언과 범죄 행위로 인해서 피해 받고 있는데. 경찰 검찰들이 일을 제대로 안해줘서 이렇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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