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가 이재명 따라하기가 너무 심하다 누가 칼 한 방 놔드려야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올라왔다면 경찰에 신변위협 신고를 했다고 한다 지지자들의 자자극일 수도 있겠다는 추정을 한다 정원오 반대파에서 정원오 돕는 짓을 누가 하겠는가?
정원오 반대파가 이런 짓을 하면 정원오에게 유리하다는 것 쯤은 다 알고 있을 것인데 반대파에서 이런 짓을 할리는 만무하고 소설을 쓰며 자자극일 수도 있겠다 싶다.
이런 일이 있으면 경찰에 신변보호만 요청할 것이 아니라 신고를 하여 범인을 즉시 체포하여 처벌해달라고 하면 바로 카카오톨 오픈 채팅방에서 올라온 글이라니 바로 체포할 수 있을 것인데 왜 신변보호만 요청하고 신고가 하는가?
혹여 이 인간 체포했는데 국힘 측 오 후보 측에서 시켰다고 옛날 병역 브로커 선거시기꾼 김대업처럼 제2의 김대업이 등장시키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목적을 이루기 위해선 수단을 정당화 시키는 자들이라 믿을 수가 있나?
이런 짓을 하면 정원오에게 유리하다는 것 쯤은 다 알고 있을 것인데 반대파에서 이런 짓을 할리는 만무하고 소설을 쓰며 자자극일 수도 있겠다 싶다.
이런 일이 있으면 경찰에 신변보호만 요청할 것이 아니라 신고를 하여 범인을 즉시 체포하여 처벌해달라고 하면 바로 카카오톨 오픈 채팅방에서 올라온 글이라니 바로 체포할 수 있을 것인데 왜 신변보호만 요청하고 신고가 하는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관해 신변 위협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30일 발생했다.
정 후보 캠프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전날(29일) 오후 5시께 캠프 사무실을 방문한 태평파출소 경찰관들에게 ‘후보 신변 위협 관련해 신고가 됐다’는 사실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캠프에 따르면 정치 토론 관련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정원오 씨 칼 한 방 놔 드려야겠네’라는 글이 올라왔다. 대화방에 있던 한 이용자가 이를 신고하면서 경찰이 캠프를 찾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정 후보 측은 “태평파출소는 후보의 신변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캠프를 방문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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