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고속도로 누더기…“생명 걸고 운전”[107]
2020년 10월 24일,
일본 교토대학에서 특별한 학술회의가 있었습니다.
주제는 '긴바쿠(kinbaku)'
우리말로 결박을 뜻하는 긴바쿠(kinbaku)는
"결박한 몸(주로 여성)에서 새로운 미를 추구"하는
일본의 본디지 예술 장르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예술과 외설의 경계에 아슬아슬하게 걸쳐있는
긴바쿠(kinbaku)라는 이 가학적 퍼포먼스를 위해
긴바쿠 장인 '하지메 키노코'씨와 모델 '아이미(Aimi)'양이
참여해 직접 긴바쿠를 시연했습니다. ~

긴바쿠 장인(?) '하지메 키노코'씨와
특히 프리랜서 모델 '아이미(Aimi)' 양에게 큰 박수를 ~
~~~ 오덕의 나라 일본!
보면 볼수록 참 희안한 나라, 일본!


댓글 6
수강신청합니다
좋은 문화라고 생각되는데.. 예술적으로 보여지기돚하고
내릴때가난감하게는데?
강호의도리
개병신같은 원숭이 쪽바리새끼들 드럽다
저걸 왜? 아, 왜놈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