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픈 오빠 위해 라면 끓여줬는데 욕먹은 女동생(有) ㅠㅠ[24]
어제는 브레끼 밟고 정차중에 갑자기 천천히 브레끼가 훅 들어가길래 먼가했음.. 브레끼 밟으면서 속도를 줄여도 뭐라해야하지 뭔가 밀리는 느낌 이젠 확실하게 들고 빨리 월급받고 디스크 패드 캘리퍼 싹다 바꾸고싶 ㅠ
어제는 브레끼 밟고 정차중에 갑자기 천천히 브레끼가 훅 들어가길래 먼가했음.. 브레끼 밟으면서 속도를 줄여도 뭐라해야하지 뭔가 밀리는 느낌 이젠 확실하게 들고 빨리 월급받고 디스크 패드 캘리퍼 싹다 바꾸고싶 ㅠ
댓글 2
빚내서라도 빨리 바꿔요.
이제 8일 남았어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