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36년 간 265만 명이나 되는 일본인들이 한반도에 와서 살았다.
식민국가에 백만 단위의 상전 국가 놈들이 와서 살지 않은 나라가 어딨겠는가?
1945년 해방 직전, 남한에 187만, 북한에는 78만 일본인이 살았다.
북한에 상대적으로 절반도 안 되게 적은 건, 일본으로부터 거리도 멀고 지금도 그렇지만 춥고 척박해서 가서 살려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다.
비교적 쪽섬에 가까운 동해안의 청진과 함흥 원산 등지에만 비교적 많이 몰려 살았다.
왜국 정부 발간 <소화국쇄연감>에 따르면 해방 후에 일본에 돌아간 일본인들은 최대한으로 봐도 131만밖에 되지 않는다.
그나마 77만은 북한 측 일본인들이다.
북한은 해방 후 공산주의 사회가 되어 거기 남는대도 자기 재산을 지킬 수 없으니까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
남한 땅에서 사라진 133만 일본인은 어디 갔을까?
가지 않았다.
여기 남한지역에 그대로 남아서 가짜 한국 이름 하나 짓고 그대로 남았다.
한국에서 태어나거나 자란 만큼 한국말은 유창해서 문제가 되질 않았다.
집, 땅, 공장 등 부동산을 어찌 다 포기하고 돌아가겠나? 남은 재산도 부피 나가는 것은 못 갖고 돌아가잖나?
더구나 미군 폭격 맞아 폐허가 되고 벌판만 남은 일본에 빈손으로 털털 돌아가 봐야 거지꼴 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133만 일본인들은 돌아가지 않고 남한에 남았다.
북한과는 달리 자본주의 국가여서 여기 남아야 기득권을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나마 남한 주재 일본인 187만 중에 50만 넘게는 일본에 돌아갔다.
일본인들이라고 다 재산만 밝히는 정신 나간 놈들만 사는 것은 아닐 테니까.
더구나, 초대 대통령 이승만은 '인적자원 확보'를 위해 이들을 반기고 "당신들 재산 및 특권 일제강점기처럼 다 보장하겠다" 면서 일본인들을 마구 붙잡았다.
이들이 대한민국 전역에 사학을 세우도록 국가가 보장해 줌으로써, 신분 세탁 및 재테크 수단으로 삼고, 민중 친일 세뇌작업을 고착화하는 길을 열어주었다.
그래서 이 133만 일본인들이 한국에 남게 되었고,
이들은 70년간 자연 인구 증가로 지금은 약 9백만...
그래서 한국은 잔존 일본인의, 잔존 일본인을 위한, 잔존 일본인에 의한, 잔존 일본인들이 빨대 꽂은 나라가 됐다.
잔존 일본인 무리는 해방 직후 가진 것과 배운 것이 더 많은 '사뭇 다른 출발선상'에서 시작했다.
대한민국의 자본주의는 순 천민자본주의니 처음부터 배운 거 가진 거 많은 일본 놈들이 더 유리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대를 이어 한국에서 기득권 층을 형성해 온 무리들을 토착왜구라 부르고 이 토왜들의 조직이 바로 폭망해 쪽섬 몰락의 서막이 된 동경올림픽 구호인 <국민의 힘>을 대놓고 가져다 쓴 국민의 힘이다.
지금 우리들 주변에 아는 사람 다섯명 중 한명이 임진왜란 때 저항할 힘 없는 양민의 귀를 잘라 무덤처럼 쌓은 야만 토왜의 후손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
주변에 기업들 로고를 잘 살펴보라.
롯데, 농심, 유니클로, 남양, 도요타, 미쓰비시, 캐논...
이들의 로고는 모두 일장기 색상과 같은 빨강색과 흰색의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런 사태에 관심없는 2,30대들은 주말이면 월차를 내어 일본에 다녀오고 독도를 침탈하는유니클로에서 온 몸을 도배하고 남양카페 백미당에 앉아 어린시절 먹었던 남양분유의 향수를 달래고 병장 200만원 월급에 환호하면서 투표권을 행세하는가 하면 성형술로 칠갑을 두른 작부출신 영부인의 쇼에 열광한다.
한민족의 흰 의복에 한민족의 붉은 피를 뿌려 간교하고 잔혹한 이득을 취하는 토왜들의 카르텔이다.
그들은 임진왜란 때 알아서 먼저 도망 간 사대부들이 열어 놓은 동대문을 통해 종묘에, 부산 동래부에, 대구 왜관에, 일제시대에는 용산에 일본군 사령부를 설치하고 한민족 말살정책의 일환으로 경복궁 입구 광화문을 허물어 쇠말뚝을 박은 기반위에 조선총독부를 세웠다. 그리고 4대문 간 성벽을 허물고 전국 5대 명산에 쇠말뚝을 박아 민족의 기운을 깨버렸다.
그 용산에 누가 터를 잡고 나라를 망가뜨리고 있었는가를 떠올리자.
한반도에 서식하면서 의새, 검새, 판새, 국개의 탈을 쓰고 기득권 카르텔을 세습하는 9백 9십만 토왜들을 척결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에 진정한 독립은 오지 않는다.
[출처] 호적 세탁, 족보 끼워 넣기 하고 한국에 정착해 뿌리내린 잔존 일본인. 일본인 부모로부터 한반도에서 태어난 일본인들은 자신들이 일본으로 귀환해야 하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했다.
작성자 pentat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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