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길가다가 사거리에 발생한 차량사고 수습하는걸 봤는데요.[1]
견과류 상자에 현금 '꽉꽉'…금품 받고 감형시켜준 부장판사
김 부장판사는 2023∼2025년 전주지법 형사 항소심 재판장으로 재직하면서 고교 동문 선배인 정 변호사가 수임한 사건을 피고인 측에 유리하게 감경하고, 이에 대한 대가로 3,300만 원 상당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습니다.
항소심 21건 중 17건 감형…실형이 벌금형·집유로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김 부장판사는 2023∼2025년 전주지법 형사 항소심 재판장으로 재직하면서 고교 동문 선배인 정 변호사가 수임한 사건을 피고인 측에 유리하게 감경하고, 이에 대한 대가로 3,300만 원 상당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습니다.
항소심 21건 중 17건 감형…실형이 벌금형·집유로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댓글 5
예
돈과류가 맛나긋지,시밸늠
20대 알바생 노래방 데려가 강제추행…식당 사장 '집행유예'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6단독 조진용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성폭력 치료 강의 40시간 수강과 사회봉사 120시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에 3년간 취업 제한도 명령했다.
몰랐어 ?? 한참 오래됐는데 유전무죄 무전유죄 새3스럽게 ~~~ 이땅의 사법부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섭니다. 바로서는 날은 영영 오지 않을거 같습니다
이재명대통령님!판사라는 직업을 없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