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도리[5]
그동안 용기가 나지 않았어요.
눈물이 날 것 같아서 읽지 않았어요.
어제 밤 용기내서 읽었어요.
스벅손절은 그날에 비하면 절대 힘들지 않은 일입니다.
우리가 지금 편히 살고 있는거 잊지말고
끝까지 힘내시게요!
그동안 용기가 나지 않았어요.
눈물이 날 것 같아서 읽지 않았어요.
어제 밤 용기내서 읽었어요.
스벅손절은 그날에 비하면 절대 힘들지 않은 일입니다.
우리가 지금 편히 살고 있는거 잊지말고
끝까지 힘내시게요!
댓글 4
한강 작가 이야기군요. han river 인줄....
두 분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지자체민으로서 뿌듯..
짝짝짝....
먹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