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한강 보유국입니다.[4]
주간보호센터에 다니시던 할머니가 넘어지셨습니다.
좌측 대회 경부 골절(다리)
홍후 12번 추체의 압박 골절(허리)
전치 12주 진단
보험사는 할머니 과실 70 운전자 과실 30 을 주장하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좀 듣고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할머니는 치매를 앓고 계시고 부축이 없으면 잘걷지 못하십니다.
주간보호센터에 다니시던 할머니가 넘어지셨습니다.
좌측 대회 경부 골절(다리)
홍후 12번 추체의 압박 골절(허리)
전치 12주 진단
보험사는 할머니 과실 70 운전자 과실 30 을 주장하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좀 듣고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할머니는 치매를 앓고 계시고 부축이 없으면 잘걷지 못하십니다.
댓글 11
연세가 있으셔서 온전히 회복하시기 힘드실껀데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일단 제가 보기에는 차가 멈추기 전에 할머님께서 문 손잡이를 잡으셔서 딸려가며 넘어지신것 처럼 보이네요.... 차가 크게 돌았으면 좋았을 상황인듯 보이는데 할아버지께서 하필또 앞으로 가셔서 차도 크게 돌기 어려운 상황이었던것처럼 보이구요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과실비율을 떠나 할머님 괘차 하시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죄송하지만 아무리봐도 운전자 과실이 왜 30 인가요? 손잡이 잡으시려다 넘어지시는거 같은데.. 단순히 움직이는 차량이라서 억울하게 30 인거 같은데...
.....................................아휴,,,,,,,,,,,,,,,,,,,,,,,,참 너무나 진심 안타깝습니다. 할머니도, 운전자누님도. 조금만 더 디테일 했으면........ 다들 좋으셨을텐데.
보니까 차가 멈추기전에 문을잡으려하다 넘어진것 같아요. 운전자분도 차가 서고 문을 열어드리려 했을텐데 할머니께서 서두르신것 같아요. 운전자분 잘못은 좀 억울한것 같네요. 할머니 쾌차하시길 바래요~
저렇게 거동이 불편하신 할머니께서 차 문이나 열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저의 어머니가 저렇습니다. 딱 저렇습니다. 차량운전자가 억울한 측면이 있어보입니다.
안타까운 사고네요. 할머님의 빠른 쾌차 바랍니다. 운전자에게는 어떤 과실을 물어야할까요? 차로 가면서 분명히 할머니 여기 가만히 계세요 차 빼올께요. 했겠죠. 영상에서는 할머님께서 급하게 문쪽으로 가려다 넘어진건데.. 제생각은 운전자 보호자 잘못이 없다고 봅니다.
운전자 잘못 없습니다. 하루 이틀 다니신것도 아니실텐데.. 정상적인 사고방식이시면 운전자는 억울할듯.. 그냥 혼자 넘어지셨네요
영상을 보니 주간보호센터에서 픽업하러 오신걸로 보입니다. 할머니가 치매이고 부축없이는 걷지도 못하시는데 가족들은 뭐하는 인간들입니까? 그러다 사고나면 울할머니 치매에 걷지도 못한다고 징징거릴겁니까? 참 인간들 자식된 도리는 하지도 않으면서 사고나면 남탓......욕쳐먹구 싶어 올린거라면 자삭하쇼
쓴이가 운전자면 어떨 거 같애? 억울하지 않냐?
참 안타까운 사고내요 어르신들 나이 드니 애기가 되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