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돼지들만 못 먹게 하려고 했는데[1]
흠... 아줌마 소리 듣는게 왜 기분이 나쁠까요?
군대시절부터 아저씨라는 소리 듣고 지냈지만..
딱히 기분 나쁘거나 그러지 않던데...
흠... 아줌마 소리 듣는게 왜 기분이 나쁠까요?
군대시절부터 아저씨라는 소리 듣고 지냈지만..
딱히 기분 나쁘거나 그러지 않던데...
댓글 11
이모라고 불러도 발작 아가씨라고 부르면 게거품. 가슴에 명찰달고 다니던가.
애엄마가 잘못 한거지 저 아가씨가 무슨 잘못? 여자 까는게 유행이 됐나 어린놈들처럼
진짜 줌마가 일부러 깐거임 저런거보면 진짜 이상해
반대로.... 모르는 사람인데도 아줌마는 죽어도 싫고 이모소리라도 들으려고... 20살차이 넘게나서 언니도 아닌데...ㅋㅋㅋ 처음본 모르는 20살 넘게차이나는 여성을 아이한데 뭐라고 설명하냐.. 엄마아빠친구도 아니라 이모도 아니고 나이 많아서 언니, 누나도아니고..ㅋ 일부러 까니뭐니해도 아줌마가 맞는표현이긴함..
그냥 사진찍는데 가면안돼 라고 하면되요. 왜 굳이 모르는 사람의 호칭을 불러야하는지...
야. 나와 라고해야하나?
호칭 하나가지고 더럽게 민감하게 구네 ㅉㅉㅉ
여자 라고해야함?
남자들은 아저씨 보다 아버님이라 하면 안 좋아 한다는데. 뭐 호칭은 그닥
아줌마가 뭐니 아줌마가 ~~~ 여사님이지 여사님 몰라 ~~~ 여사님 소리듣다 감옥갈수 있다 조심혀 ~~
여적여 보적보 진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