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계엄이 성공 했다면 코스피는 2천 밑으로 떨어젔을꺼고 환율은 1800원을 웃도는 상황까지 왔겠지
물가는 말할것도 없고, 늬들이 말하는 진정한 독재의 시대가 열렸을 것이고 윤석열에 대한 욕이나 험담하면
끌려가서 개맞듯이 맞았겠지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카이스트에서 입틀막 당하고 사지 붙들려 끌려 나가던 학생이 생각나거든
니가 지금 편하게 정부 비판하면서 환율 물가 얘기 할수 있는것도 윤석열의 계엄이 실패 했기 때문에
가능한거다. 항상 세상에 감사 하면서 살아 임마
석열이 지지하는 늬들은 민주주의를 논하면 안돼
33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전문대는꿈
윤석열 계엄이 성공 했다면 코스피는 2천 밑으로 떨어젔을꺼고 환율은 1800원을 웃도는 상황까지 왔겠지
물가는 말할것도 없고, 늬들이 말하는 진정한 독재의 시대가 열렸을 것이고 윤석열에 대한 욕이나 험담하면
끌려가서 개맞듯이 맞았겠지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카이스트에서 입틀막 당하고 사지 붙들려 끌려 나가던 학생이 생각나거든
니가 지금 편하게 정부 비판하면서 환율 물가 얘기 할수 있는것도 윤석열의 계엄이 실패 했기 때문에
가능한거다. 항상 세상에 감사 하면서 살아 임마
석열이 지지하는 늬들은 민주주의를 논하면 안돼
33
36기통꾸기
머 읽다보니
멍멍멍. 그만보는게 건강.
70
느낌오면
계란말이와 김치찌개에 길들여진 그들에겐 보조금 원천차단이 답이죠.
64
토미고
레거시 미디어 보조금 0원
49
동사80
뭐 자유민주주의에서 개소리든 뭐든 할수 있는 거니깐~하는거도 자유 거르는것도 자유
2
안좌
실력도 안되는데 아버지 빽으로 입사한 case
현대판 음서제도의 추악한 몰골을 보여줌.
5
더스트사이몬
스벅은 꾸준하게
반복적으로 일베식 광고 문구를 사용했었단다
글구 늬가 무슨 비용의 고통을 겪어? 나까와리나 했겠지
4
돌림돌림돌림판
중앙일보 논설위원 안혜리 1972년 5월 25일 (54세) 중앙일보 논설위원.
1993년 11월 중앙일보 입사
2014년 12월 중앙SUNDAY 기획 에디터
2015년 12월 중앙일보 뉴디지털실장
2016년 7월 중앙일보 라이프스타일 데스크
2018년 1월 중앙일보 논설위원
-----------------------------------------------------
아버지 안병훈 - 前 조선일보 대표이사 부사장
현재 서울평화상 심사위원, SBS문화재단 이사, 서재필 기념회 이사장, 뉴데일리 이승만연구소 회장, 재단법인 통일과나눔 이사장, 학교법인 일송학원 이사 등을 맡고 있으며 2005년 도서출판 기파랑을 설립하여 대표를 맡고 있다. 대한민국 동백장과 한림과학원 일송상 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제5회 일송상, 서울대학교 총동창회에서 수여하는 관악대상을 수상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원로자문 그룹인 7인회[3]의 멤버 중 한 사람이다.
-------------------------------------------------------------------------------------------------------------------
어머니 - 박정자 상명대학교 명예교수
조선일보와 경향신문에서 기자로 근무하였고, 성신여자고등학교에서 불어교사로 근무.
역사와 전통이 있는 뼈대 있는 집안이네..... 이쪽으로
18
나의이름은토리
아직도 종양일보? 발간 하나요? 나는 없어진줄 알았는데 아직도 발간 정도는 하는군요?
2
파랑나라
정신이 해리상태인 듯
5
레메케이
그 유명한 친구네ㅋㅋㅋ
6
벌레똥꼬깊수키
2ㅉ은 정신병
4
우동탱
저년은 아직도 저러고 잇네ㅣ ㅋㅋ
5
adfhug
기자분이 여기저기서 갖다 쓴 '조지 오웰년 의 책 『1984』' 속에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단어는 아예 없애고 자유는 속박"처럼
현실과 맞지 않는 새 용어를 강요"는 오히려 반대로 숨기지 않고 내세웠고
정작 기자 본인의 표현처럼 마찰음을 위기의 전조로 오독 오독 하셨네요
그리고 5.18에 탱크, 책상에 탁을 어떻게 더 실체를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까?
저리 숨은 의도도 1945년도에 발간한 책에서 그 표현을 찾아내시는 분이
6
h4420
이잼 탈곡기 언제 돌릴거요
1
다온마루
요새 기레기들도 일베 같음
남 공격할 때 무쟈게 하고 지에게 욕하는 건 못참고. 그리고 기사를 읽어보면 그저 한숨만 나옴..
2
두두파파
동남아 포장지 수출하는데 왜 세금이 들어가야하는지 이해 불가...
1
우짜라
니말이 맞다면 지금 니가 처 씨부린 말들이 지면에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냐................
1
월드푸줏간
그냥 쭈욱 읽어 봤는데
어디에도 조지오웰의 1984를
빗대어 할 만한 상황은 없었다
그저 글 말미에
사촌 집안 걱정만 있을뿐
0
roro98
안혜리에서 그냥 패스....
0
MrNIKE
이재명 대통령이 잘 되는꼴은 보기싫다!!망했으면 좋겠다!!!
이게 '중앙일보 시시각각' 의 진짜 목적이다
댓글 32
머 읽다보니 멍멍멍. 그만보는게 건강.
계란말이와 김치찌개에 길들여진 그들에겐 보조금 원천차단이 답이죠.
레거시 미디어 보조금 0원
윤석열 계엄이 성공 했다면 코스피는 2천 밑으로 떨어젔을꺼고 환율은 1800원을 웃도는 상황까지 왔겠지 물가는 말할것도 없고, 늬들이 말하는 진정한 독재의 시대가 열렸을 것이고 윤석열에 대한 욕이나 험담하면 끌려가서 개맞듯이 맞았겠지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카이스트에서 입틀막 당하고 사지 붙들려 끌려 나가던 학생이 생각나거든 니가 지금 편하게 정부 비판하면서 환율 물가 얘기 할수 있는것도 윤석열의 계엄이 실패 했기 때문에 가능한거다. 항상 세상에 감사 하면서 살아 임마 석열이 지지하는 늬들은 민주주의를 논하면 안돼
삭제된 댓글입니다.
윤석열 계엄이 성공 했다면 코스피는 2천 밑으로 떨어젔을꺼고 환율은 1800원을 웃도는 상황까지 왔겠지 물가는 말할것도 없고, 늬들이 말하는 진정한 독재의 시대가 열렸을 것이고 윤석열에 대한 욕이나 험담하면 끌려가서 개맞듯이 맞았겠지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카이스트에서 입틀막 당하고 사지 붙들려 끌려 나가던 학생이 생각나거든 니가 지금 편하게 정부 비판하면서 환율 물가 얘기 할수 있는것도 윤석열의 계엄이 실패 했기 때문에 가능한거다. 항상 세상에 감사 하면서 살아 임마 석열이 지지하는 늬들은 민주주의를 논하면 안돼
머 읽다보니 멍멍멍. 그만보는게 건강.
계란말이와 김치찌개에 길들여진 그들에겐 보조금 원천차단이 답이죠.
레거시 미디어 보조금 0원
뭐 자유민주주의에서 개소리든 뭐든 할수 있는 거니깐~하는거도 자유 거르는것도 자유
실력도 안되는데 아버지 빽으로 입사한 case 현대판 음서제도의 추악한 몰골을 보여줌.
스벅은 꾸준하게 반복적으로 일베식 광고 문구를 사용했었단다 글구 늬가 무슨 비용의 고통을 겪어? 나까와리나 했겠지
중앙일보 논설위원 안혜리 1972년 5월 25일 (54세) 중앙일보 논설위원. 1993년 11월 중앙일보 입사 2014년 12월 중앙SUNDAY 기획 에디터 2015년 12월 중앙일보 뉴디지털실장 2016년 7월 중앙일보 라이프스타일 데스크 2018년 1월 중앙일보 논설위원 ----------------------------------------------------- 아버지 안병훈 - 前 조선일보 대표이사 부사장 현재 서울평화상 심사위원, SBS문화재단 이사, 서재필 기념회 이사장, 뉴데일리 이승만연구소 회장, 재단법인 통일과나눔 이사장, 학교법인 일송학원 이사 등을 맡고 있으며 2005년 도서출판 기파랑을 설립하여 대표를 맡고 있다. 대한민국 동백장과 한림과학원 일송상 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제5회 일송상, 서울대학교 총동창회에서 수여하는 관악대상을 수상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원로자문 그룹인 7인회[3]의 멤버 중 한 사람이다. ------------------------------------------------------------------------------------------------------------------- 어머니 - 박정자 상명대학교 명예교수 조선일보와 경향신문에서 기자로 근무하였고, 성신여자고등학교에서 불어교사로 근무. 역사와 전통이 있는 뼈대 있는 집안이네..... 이쪽으로
아직도 종양일보? 발간 하나요? 나는 없어진줄 알았는데 아직도 발간 정도는 하는군요?
정신이 해리상태인 듯
그 유명한 친구네ㅋㅋㅋ
2ㅉ은 정신병
저년은 아직도 저러고 잇네ㅣ ㅋㅋ
기자분이 여기저기서 갖다 쓴 '조지 오웰년 의 책 『1984』' 속에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단어는 아예 없애고 자유는 속박"처럼 현실과 맞지 않는 새 용어를 강요"는 오히려 반대로 숨기지 않고 내세웠고 정작 기자 본인의 표현처럼 마찰음을 위기의 전조로 오독 오독 하셨네요 그리고 5.18에 탱크, 책상에 탁을 어떻게 더 실체를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까? 저리 숨은 의도도 1945년도에 발간한 책에서 그 표현을 찾아내시는 분이
이잼 탈곡기 언제 돌릴거요
요새 기레기들도 일베 같음 남 공격할 때 무쟈게 하고 지에게 욕하는 건 못참고. 그리고 기사를 읽어보면 그저 한숨만 나옴..
동남아 포장지 수출하는데 왜 세금이 들어가야하는지 이해 불가...
니말이 맞다면 지금 니가 처 씨부린 말들이 지면에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냐................
그냥 쭈욱 읽어 봤는데 어디에도 조지오웰의 1984를 빗대어 할 만한 상황은 없었다 그저 글 말미에 사촌 집안 걱정만 있을뿐
안혜리에서 그냥 패스....
이재명 대통령이 잘 되는꼴은 보기싫다!!망했으면 좋겠다!!! 이게 '중앙일보 시시각각' 의 진짜 목적이다
조중동이 언론이면 똥파리는 봉황이냐???ㅋㅋㅋㅋㅋ
이전부터 이 방면으로 일가견(?)있는 기레기였음
종이신문을 보니 그저 신기할 뿐 ㅎㅎㅎ
그래서 계란말이 처먹던 시절에 그립냐???
대통령이 말하기 전까지 저런 쓰레기들한테 정부광고 계속 하겠지.
그래서 결론은... 스타벅스 그만 괴롭혀? ㅋㅋㅋ 정성스럽긴 하나 너무 나갔다~~
면상이 낯익다. 속이 안 좋아!!! 웩!!
조만간 국짐으로 가겠네.
벼속까지 친일 빨갱이 집안이네
예전부터 메모되어 있던 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