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학부모가 고함을 지르고 행패를 부리면 차를 권하라.', '학부모가 폭행을 하면 우선 진정하라고 한 뒤 그래도 난동을 부리면 경찰에 신고하라.', '성희롱을 당하면 침착하게 불쾌감을 표현한 뒤 녹음하겠다고 알려라' 등의 황당한 내용을 담은 '악성민원 대응 매뉴얼'을 해결방법이랍시고 배포하였고, 그 이후 여태껏 학부모의 악성민원에 대해 교사가 할 수 있는 제대로 된 대응방안을 모색하지 않고 이를 방기햇다가
서이초 사건 이후
서울시의회에 '서울시교육청 S초 교사 사망 사건 관련 보고'라는 제목의 문서를 보냈는데
해당 문서의 '언론 및 여론 동향과 대응' 문단에는 학교와 교육청 및 경찰에서는 사안이 보도되어 고인의 명예가 실추되는 것을 방지하고 학교구성원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위해 사안을 비보도하기로 하였었다고 명시했었죠
그덕에 지금도
교사는 죽었는데 서이초 가해자들은 누군지 아무도 모르는...
관련 글들 베스트되면 신고당해 쏵 지워지는 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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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m초 사건은 지금도 진행중... 유투브 그알 참조
서울시교육청이 '학부모가 고함을 지르고 행패를 부리면 차를 권하라.', '학부모가 폭행을 하면 우선 진정하라고 한 뒤 그래도 난동을 부리면 경찰에 신고하라.', '성희롱을 당하면 침착하게 불쾌감을 표현한 뒤 녹음하겠다고 알려라' 등의 황당한 내용을 담은 '악성민원 대응 매뉴얼'을 해결방법이랍시고 배포하였고, 그 이후 여태껏 학부모의 악성민원에 대해 교사가 할 수 있는 제대로 된 대응방안을 모색하지 않고 이를 방기햇다가 서이초 사건 이후 서울시의회에 '서울시교육청 S초 교사 사망 사건 관련 보고'라는 제목의 문서를 보냈는데 해당 문서의 '언론 및 여론 동향과 대응' 문단에는 학교와 교육청 및 경찰에서는 사안이 보도되어 고인의 명예가 실추되는 것을 방지하고 학교구성원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위해 사안을 비보도하기로 하였었다고 명시했었죠 그덕에 지금도 교사는 죽었는데 서이초 가해자들은 누군지 아무도 모르는... 관련 글들 베스트되면 신고당해 쏵 지워지는 헬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