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지각 지도했다가 민원 문자 200통 받은 교사.

6a03d31f-cf8b-4e97-951f-381878cbd8d9_AISelect_20260516_19.webp

 

 

39523284-2379-4d35-b35b-36fde0a0a503_AISelect_20260516_19.webp

 

 

360057cf-7653-42a9-9a3c-1412ab5cc95f_AISelect_20260516_19.webp

 

 

2d596fe8-a22a-45a6-9d3f-70b4bf17f66b_AISelect_20260516_19.webp

 

 

ed1b24a4-b958-4e4c-9d12-0e183e6f82d3_AISelect_20260516_19.webp

 

 

2e5fc379-72a4-4f33-8f7c-2a769acecb83_AISelect_20260516_19.webp

 

 

a73a1402-504f-437e-a3cf-6c42f2e5ad7a_AISelect_20260516_19.webp

 

1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2

헝그리잭스

전주 m초 사건은 지금도 진행중... 유투브 그알 참조

0
잠자르

서울시교육청이 '학부모가 고함을 지르고 행패를 부리면 차를 권하라.', '학부모가 폭행을 하면 우선 진정하라고 한 뒤 그래도 난동을 부리면 경찰에 신고하라.', '성희롱을 당하면 침착하게 불쾌감을 표현한 뒤 녹음하겠다고 알려라' 등의 황당한 내용을 담은 '악성민원 대응 매뉴얼'을 해결방법이랍시고 배포하였고, 그 이후 여태껏 학부모의 악성민원에 대해 교사가 할 수 있는 제대로 된 대응방안을 모색하지 않고 이를 방기햇다가 서이초 사건 이후 서울시의회에 '서울시교육청 S초 교사 사망 사건 관련 보고'라는 제목의 문서를 보냈는데 해당 문서의 '언론 및 여론 동향과 대응' 문단에는 학교와 교육청 및 경찰에서는 사안이 보도되어 고인의 명예가 실추되는 것을 방지하고 학교구성원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위해 사안을 비보도하기로 하였었다고 명시했었죠 그덕에 지금도 교사는 죽었는데 서이초 가해자들은 누군지 아무도 모르는... 관련 글들 베스트되면 신고당해 쏵 지워지는 헬조선..

2

내차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