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위조범
지름 넣을 때 가득 차면은 주유구 방아쇠가 딸깍 하면서 풀리잖아요?
근데 언제부터인가 제 차는 주유 시작하자마자 방아쇠가 풀려서 방아쇠 걸쇠에 걸지도 못하고 손으로 살살살살 조절해가면서 넣어야 하네요
뭐가 고장난걸까요? 한두번도 아니고 짜증나 죽겐네요
지름 넣을 때 가득 차면은 주유구 방아쇠가 딸깍 하면서 풀리잖아요?
근데 언제부터인가 제 차는 주유 시작하자마자 방아쇠가 풀려서 방아쇠 걸쇠에 걸지도 못하고 손으로 살살살살 조절해가면서 넣어야 하네요
뭐가 고장난걸까요? 한두번도 아니고 짜증나 죽겐네요
댓글 19
주인 닮아서 삽입이 익숙치않은듯
주인 닮아서 삽입이 익숙치않은듯
ㅋㅋㅋㅋㅋㅋ
ㅗㅗㅗㅗㅗㅗ
님 이거 팩트 성포캥이에여 ㄷ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연료통 내부에 유증기가 많은 차들이 그러던데요,,, 캐니스터 망가진거 아닌가요? 기름을 목구멍까지 가득 채우면 잘 망가짐
아 엥꼬에서 목구멍까지 가득 채우는 편입니다 유증기 이거 빼낼 방법이 있을까요? 반나절동안 주유구 열어놓고 있으면 날아가려나 암튼 캐니스터 메모해두겠습니당
삽입과 함께.....
찌릿+.+
캐니스터의 밴트밸브나 주유구가 캡리스방식이면 필러넥 점검 필요해보입니다.
주유캡 데롱데롱 매달려있는 재래식입니다ㅋㅋㅋㅋ 캐니스터란걸 검색해봐야겠어용ㅎㅎ
댓글보면 다들 삽입 마스터들이네 ㄷㄷㄷ
허세ㅋㅋㅋㅋ
씨게 꼽아보세요 주유건 상태가 안좋거나 살살 삽입하면 그러던듯 좀 충격을 줘야 아~꼽았구나 라고 인식함
저도 몇번 그랬는데 주유소 사장님이 너무 급하게 넣어서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급속주유기였는데 주유기 펌프 돌고나서 주유 시작하면 괜찮았던
연료통에서 증발되는 유증기는 대기로 방출하는게 아니라 캐니스터라는 숯이 들어있는 통에 포집됩니다. 이 포집된 가스를 엔진이 특정한 조건에서 밸브가 열려서 연소하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밸브가 닫히는 구조로 돌아가는데, 그 역활을 담당해주는 밸브가 퍼지 컨트롤 솔레노이드 밸브라고 합니다. 이 밸브가 주기적으로 닫혔다 열렸다를 원할하게 이루어져야 유증기도 소모되고 환경오염도 줄이는데 밸브가 닫혀진 상태에서 고착되면 캐니스터에 모여진 유증기가 갈때가 없어져서 연료통에 요즘같이 날씨가 더워지면 압력이 증가합니다. 따라서 증발된 압축된 유증기가 연료주입구로 나오다보니 주유건에 달린 센서가 이를 감지하여 만유로 생각하고 멈추는 것입니다. 가장 유력한 원인은 퍼지솔배브로 보입니다만, 그래도 전반적인 엔진 순환 점검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캐니스터 같은데.... 교체 한 번 해보세요... 통상 체크등이 뜨고 주유기 캡 교체하고 캐니스터 교체가 대부분 순서인데...
주유소 주유기 고장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