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교육 현장의 안타까운 뉴스가 많아 마음이 무거우셨을 텐데요. 용인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전해진 한지혜 선생님의 이야기가 우리 사회에 큰 울림을 주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올해 6학년 담임을 맡은 한 선생님은 점심시간마다 아이들과 함께 쓰레기를 주우며 대화를 나누는 플로깅 데이트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교실 밖 상담을 어색해하던 아이들은 점차 마음을 열었고, 이제는 주말에 자기들끼리 모여 자발적으로 플로깅을 실천할 만큼 긍정적으로 변화했습니다.
선생님의 선한 영향력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머리카락을 기부한 선생님의 모습을 보고, 한 제자가 자신도 기부에 동참했다며 수줍게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어떤 어른을 만나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인생이 바뀔 수 있기에 늘 떳떳한 교사가 되고 싶다는 한지혜 선생님의 말씀이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교과서 속 지식보다 더 값진 인생의 가치를 몸소 가르쳐 주시는 이런 선생님이 계셔서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더욱 밝아지는 것 같습니다.
출처 KMIB 작은영웅


댓글 46
선생님도 이쁘고 잘 따라 주는 아이들도 너무 예쁘다.....
선생님~ 국영수가 아니라 인성이 먼저죠
역시~!!! 생각이 예쁘면 얼굴도 예쁨 아니... 얼굴이 예쁘면 생각이 예쁜가...? 아 몰라 추천!!!
내가 어릴적엔 저런 선생님이 없었네요. 그저 폭력적인 교사들이 대다수 였는데… 존경하고 기억나는 스승이 전혀 없어요
선생님도 이쁘고 잘 따라 주는 아이들도 너무 예쁘다.....
반대 머꼬?...삐뚤어 졌네 좋은글에는 좋아요 누를수있는 여유쯤은 갖고 살아라
선생님~ 국영수가 아니라 인성이 먼저죠
역시~!!! 생각이 예쁘면 얼굴도 예쁨 아니... 얼굴이 예쁘면 생각이 예쁜가...? 아 몰라 추천!!!
얼굴도 이쁜데 마음씨는 더더더더더더 이쁜 최고의 선생님이시네요..
추천합니다
이런 훈훈한 소식이 있어서 좋습니다.
선생님 성씨가 "참"씨 일 겁니다. 참선생
내가 어릴적엔 저런 선생님이 없었네요. 그저 폭력적인 교사들이 대다수 였는데… 존경하고 기억나는 스승이 전혀 없어요
지금도 크게 차이는 없어요...폭력만 없지...
이런 학급에 전주 모 학부모같은 사람 있으면 의원면직하고 교직 떠나는 거...
직업이 선생인 자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존경할만한 참 선생님이시구나
이런 선생님들 뭐라도 있어야 하는데 교육기득권 쓰레기들 때문에 오히려 나대지마라 너때문에 우리 다 힘들다 고추가루 뿌리냐 할거같다
합격입니다 사귀어드리죠
저 선생님 제자들은 앞으로 일베새끼나 페미가 될일은 없겠군요...
좋습니다 다 좋아요 근데요...기부는 제발 사후과정이 확인되는곳에 하세요 좋은곳에 쓰이라고(보통은 암환자들을 생각하더군요) 머리카락을 기부들하시는데 좋은곳에 쓰이질않아요...
제발 좋은 학부모님들만 만나시길.......
??? : 우리애한테 쓰레기 주으라고 했어요? 그거 듣고 우리 애아빠가 화가 많이 났어요
왜 우리애가 쓰레기를 주워야하죠 우리아이 자존감 어떡해 하실거에요 이딴 학부모가 없는세상이 오길 바란다..
이런 좋은 선생님의 훈훈한 일화를 접해도 진상 학부모를 미리 걱정해야 하는 현실이 서글프네요.
저렇게 해도 지랄옘병하는것들이 나오겠지
훌륭한 선생님 만나는 것도 복이지만 그걸 잘 따라준 아이들도 참 대견하네요
훈훈한 소식이네요 이런 뉴스가 많아지는 세상이 되길 바라봅니다
아이들 쓰레기 줍는거 시켰다고 민원넣는 정신나간 학부모만 없으면 행복한 이야기 입니다!!
그렇지.. 아직 못 만난것 뿐이지. 이렇게 또 한명의 의인을 잃겠군
선 한 영 향 력
세상에는 이런 선생님과 학생들이 훨신더 많다고 믿고 있습니다 인터넷이나 뉴스에 나오는 일부 몰지각한 인간들이나 선생 학생들만 부각 되는 것 이라 믿고 있습니다
주변에 보면 착한 아이들 많아요
멋진 선생님이다
존경합니다.~~~^^
요새 보기드문 참선생님이시네요.홧팅하세요~
이게 또 극성아줌마들이 물고 뜯을까봐 걱정이네요 이쁘고 착한 사람만 보면 못 잡아먹어서 안달난 사람들이 있으니..... 진짜 보호해주고 지켜줘야 될분이네요
저렇게 했는데 극성 아지매가 지랄지랄 한 거 나올까 조마조마했네요...
존경합니다!!! 저도 오늘부터 조금씩 실천해 보겠습니다!!!
모두 이쁘다
신이 있다면 미친X들에게서 보호해주소서~ 살면서 기본교육12년중 선생들말고 은사님은 딱 한분 만나봤는데.... 세상모든 은사님들 정말 존경합니다...
샘 미모가.. 마음도 이쁘지만 미모는 더 이쁘네
이런 선생님이 이상한 부모만나서 퇴사하면 안된는데
아직 진상을 만나지 못하였다... "왜 우리애 쓰레기를 줍게 하시죠?"
선행을 솔선수범하여 먼저 보여주시는 참스승... 나도 저분같은 참스승 만났으면 인생이 달라졌겠지...
예쁘게생기셔서 이제 말도안되는 민원좀 쌓이실듯..
여보~
천사같은 선생님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맘충이 전화해서 왜 아이들 공부할 시간을 뺏어서 봉사하게 만드냐고 민원을 할텐데...
??? : 왜 우리 애한테 쓰레기나 주우라고 하는거에욧!!!!(빼에엑!!)
근데 선생님이 좋은일을하고 아이들이 잘 따라주어서 좋긴 하지만... 결국 하는 아이들만 한다는거... 못되먹은 학부모와 더못되먹은 아이들은 절대 이런일 하지않고 스벅에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