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펄펄 끓는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세요

펄펄 끓는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세요


얼음이 바삭바삭한 차가운 설렁탕 주세요


언제부턴가 이런 식의 화법을 쓰는 인간들이 사회 전반에 많아진것 같다.


자기객관화, 메타인지? 됐다. 뭐 자기잘난 맛에 사는것도 좋은데 저정도면 과연 대화 소통이 가능할지, 협상, 조정은 가능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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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사망

개짖는 소리를 한글로 표현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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