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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여고생 피해자 A 양은, 17살 내 딸 이채원으로 기억해 주세요\"

이채원.png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83430

 

"우리 딸을 고교생 살인 사건 피해자 A 양이 아닌이채원으로 기억해 주세요"

 

다시 한 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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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트리니트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모님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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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사장

가해자 좀 사형좀 하자. 왜 항상 피해자만 억울하고 가해자는 인권을 보장받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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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이드킴

가해자 저새끼 사지를 찢어 죽여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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