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버즈 케이스
정원오 서울에서 다 이긴 것 마냥 선거 운동 게으르게 했고. 노무현 정부 보좌관 대표를 역임한 사람 답게 과거 인연들 데리고 선거운동함. 정원오 선거 운동 기획한 사람이 문재인 정부 사람임. 그래서 페미 냄새 물씬 풍기고 다니면서 20대 30대 자극했던거고. 정원오는 당원 문자에 답장도 잘 안 하는걸로 유명할 정도로 기고만장해서 인사도 잘 안 하고 다녔음.
자기 집 없는 사람들이 자기 집 있는 사람보다 더 많음. 부동산 집값 잡는다고 해서 서울에서 안 된게 아니라 '정원오'가 오만방자해서 김어준 그리고 김어준 따가리들 유투브만 돌아서 진 것임.
민주당 지도부에서도 정원오 선거 운동 우려한 사람들이 꽤 있었다는데 정청래가 전북 공천 개판친거 막는데 사활을 거느라 무시하기도 했고


댓글 7
페미 타령 하는거 보니 윤어게인들하고 생각이 같네
조국당 당원 깜박아 정원오의 여성정책 남발은 남녀 갈등을 부추기기만 했단다 20대 30대 투표율이 저조했던 이유고
김어준이 민건 박주민이었는데 예전엔 박주민만 부르고 정원오 안부른다고 털보 욕 개쳐하더니 이제와서 또 이지랄이네 ㅋㅋ
정원오가 털보 아래로 기어 들어간거 잖니?
선거땜에 짜증나 죽겠는데 이 멍청한건 도대체 뭐라는겨
뭐래 조빠야
조구기 지지자들이 왜 이렇게 깝치는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