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팔이들도 고만 봤으면 합니다[4]
수십년째 눈팅족 입니다.
이번 선거 결과를 보고...
저는 응아까지 파란색인데 저희 집사람은 피와 비슷한 뻐얼건쇅입니다.
서로 정치적인 이야기는 잘 안합니다..아..집사람 고향이 대구..평생을 서울에 살았지만. ㅠㅠ
솔직히 이번선거 안하려고 했습니다. 의미없고 부질없다고 생각했고 집사람또한 그런 이유로
선거를 안했습니다. 그래도 내가 뽑고 선출해드린 대통령과 잘 협력하려면 투표를 해야지하는 생각으로 더블어 살도록 투표를 했습니다.(경기도)
개표전 15대1인가 압승이라고 할때도 1이 왜 있을까 했는데, 최종 결과는 더 의아하더라구요
성향과 생각..은 다르고 자라온 환경과 생각이 다르듯 물론 다른생각과 뜻을 가지고 있을수는 있지만..전정부가 만들어놓은 상황을 모르는걸까요? 왜?
윤석0이 당선되었을때 짜증나고 분하고 그래도 선출되었으니 잘하겠지...잘해주겠지.. 믿고 응원했는데 결과가 처참했는데.. 저만 경험한건가요?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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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