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사퇴하고 또 당대표 선거 나오면 우습겠네[1]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민주당은
서울시의회 전체 118석 중 81석을 가져갈
것으로 전망된다.
전체 의석의 약 68.6%에 해당한다.
서울 25개 자치구청장 구도는 민주당 17곳,
국민의힘 8곳으로 재편됐다.
민주당 8곳, 국민의힘 17곳이던 구도가
정반대로 뒤바뀐 것이다.
시의원 118명 중에서 81명이 민주당
구청장 25명 중에서 17명이 민주당
그중에서 동작구청장은 류삼영 전 총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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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한강버스나 앞으로 총 같은 조형물은 만들지 못할듯
시의회에서 예산안 통과받지 못하면
동작구청장은 류삼영 전 총경
이런 상황인 것을 알면
내란의 밤 직접 국회로 달려가 계엄군을 저지했던 류삼영 전 총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