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두명의 미용실 원장님 사이에서 고민중 ㅋㅋㅋ

A미용실 원장님 :

얼굴 이쁘시고 키크고 ..가슴도 크심 

서비스도 좋고 가끔 머리 좌우측 자를때 몸을 

내팔에 밀착시키면서 자르심 

이때를 노려 무릎에 모았던 팔을 의자 팔걸이에 올려놓고 

두근 두근 ~~기다림 

BUT

머리가 마음에 안듬 

투블럭 ~~요청하면 웬만해서 맘에 드는데 

드라이를 해도 이상함 

그리고 머리 감겨주실때 셔츠가 젖음 ㅠㅠ

요금 : 2만원 



B미용실 원장님 :

얼굴 평범 하고 뚱뚱하시고 ~~뚱뚱한 매력이 있음 

(뚱뚱한 여자 만나본적 없어 ~~ 뚱녀에 대한 환타지는 있음 )

BUT

머리 진짜 잘 자르심

커트하고 오면 친구들이 어디서 했냐? 고 

(미용실 가르쳐달라고 함)

샴푸도 심플함 

뭐 앉아서 그냥 거품 쓱쓱 내고 두피 마사지 넘 시원해서  죽임

세면대 가서는 행구기만 하는 시스템이라 ~~ 편함 

요금 : 2만 5,000원 




다음 달 일정보고 중요한 미팅이나 모임 있으면 B 미용실 

없으면 A미용실 가는데 ~~A미용실 더 자주 가고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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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피아노선율

이렇게 또 2천원은 다음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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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마라랜드로바

집에서 바리깡으로 깎는놈이 뭔 소설을 쓰고 자빠졋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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