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럼110일 전95년 부산 내성초등학교 친구들끼리원숭이란말했눈데 시야에도 옶던 아랫층에 있었던거 같은 난쟁이 똥자루 x같이 생긴 남 선생이 자기얘기하는줄알고 키 140남짓 남자아이를 뺌을 20대 갈기던 시절이 있었눈데 개같이 듀ㅣ졌길 빈다 ㅅ ㅍ ㅅ ㄲ 부부 교사였는데 지금의 교권츄락은 이때 선생들이 다 만들었다고 봐도 과언이아님 누가 믿냐0댓글
댓글 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직한녀석 ㅋㅋ
요녀석들이 ㅋㅋㅋ
망치는 안생겼니?? 했어야지 으이그!!
아이들이랑 되게 친한가보다ㅋㅋ
개호로쌍노무새끼
쿨한데?!
95년 부산 내성초등학교 친구들끼리원숭이란말했눈데 시야에도 옶던 아랫층에 있었던거 같은 난쟁이 똥자루 x같이 생긴 남 선생이 자기얘기하는줄알고 키 140남짓 남자아이를 뺌을 20대 갈기던 시절이 있었눈데 개같이 듀ㅣ졌길 빈다 ㅅ ㅍ ㅅ ㄲ 부부 교사였는데 지금의 교권츄락은 이때 선생들이 다 만들었다고 봐도 과언이아님 누가 믿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