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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정부의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면 신청 첫날인 18일, 전국 행정복지센터에는 이른 아침부터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하지만 과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때보다 대폭 깐깐해진 소득 기준 탓에 현장 곳곳에서는 빈손으로 발길을 돌리는 사례가 속출했다.
이번 2차 지원금 지급 대상은 소득 하위 70%(약 3600만 명)로 책정됐다. 전 국민의 90%가 혜택을 받았던 소비쿠폰 지급 당시와 비교하면 수혜 대상자가 1000만 명 이상 급감했다...


댓글 10
1,2인과 3인 이상부터의 건강보험료 기준 차이가 너무 큰게 한몫했죠.
상대적으로 가난한 이찍색기들이 받게되겠네 이거 참..
그들은 저돈받았다고 선거때 뇌화부동하지 않죠ㅜ
1인 가구는 연수입 4300만 넘어도 컷이였구나.. 어쩐지 주변에서 미해당이라는 사람들이 있어서 노총각은 빼나 싶더만
아 그래요? 1인가구라 탈락이네요...이런 ㅡㅡ
3인 맞벌이는 4인 가족으로 쳐주는거 같드만...
이거 상당히 거지같음…우린 4인가족 하나도 못받고…우리 처형네는…작년에 이혼하셨는데…한부모 수당도 매달나오고 별별 복지 다받는데..이거도 120만원 받더라고요…한부모 지원 까는건 아니고..기름값이랑 더 무식하게오른 텅스텐 거기다가 중동수출 막혀서 답안나올정도로 힘든데…우린 저거도 안주는데..
왠만한 직장인들 거의 못받으니 문제죠 세금은 엄청더내늘데..
2인 외벌이 기준은 많이 심각함
일반 4인 가구 40만원. 수급자 4인 가구 240만원. 수급자가 벼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