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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배우 김수현, 명예 출발선까지 회복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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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사랑그흔한말

누가 누굴 걱정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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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대인

우리 준스기.. 은글슬적 발가락 담그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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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양자역학

돈 안들이고 본인 홍보하는 기법 중의 하나. 연예인 사건에 대해 코멘트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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