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라 한적이 없어요 더쿠씨[6]
전략공천해서 국회 보내놨더니
국회 업무보면서 코인 사고 팔기 하다 걸려서 탈당
청와대 따라 들어갔으면 조용히 일할것이지
지들끼리 현지누나 운운 친목질하다 걸려서 쫒겨남
뭐 그리 대단한 인재랍시고
뻔뻔하게 또 전략공천만 2회째
이런거 국힘에서나 하는거 아닌가
정청래 스타일은 아니다에 500원 건다
당대표라면 소신을 가지고 일하길
친명팔이들 눈치 그만 보고
김용남이 좋아서 전략공천 했겠나
정청래 칭찬 많이 했는데
마당쇠 당대표 딱 여기까지 인물
이러다 양쪽에서 줘터져서 정치생명 끝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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