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가 선거의 여왕이란다.[6]
문재인, 안철수, 이재명, 안희정, 이낙연,,,
이제 회자되는
김민석 , 송영길 , 조국 , 박찬대, 정청래....
다들 권력투쟁이라는 링에 오른 정치인입니다
이건 정치인의 숙명이고 본모습을 보여주는 장입니다
강기훈은 아직 링에 오르지 않았습니다
밑바닥을 아직 안보여준겁니다. 그래서 평가할게 없습니다
대통령 비서실장은 잘하는거 같습니다
그래봐야 비서입니다. 사고만 안치면 됩니다
비서가 큰 정치인 된 역사가 없습니다만
링에 오를 자신 있답니까?
일단 훈남이니 좋네요


댓글 2
훈식이형 그냥 일꾼임 일잘함 최소 국힘 새끼들 1000인분
비서실장 임명될때 처음 알았습니다 . 일 잘하니까 대통령이 데려갔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