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문의드립니다[13]
몇일전 저녁에 회사에 찾아와서 도시락이라면서 먹으라고
새벽부터 저녁겨우먹고 또새벽에 잠들고 새벽부터 또일하고
안스러운지 뭐 먹고싶은거잇음 말해 저녁준비해서 오께 이래서
방금 전화와서 자장면 먹고싶은마음에 밤늦게 먹을대가 없으니
올려면 짜빠게에띠 사오라고
근데 자장면 먹고싶다면서 왜 짜빠게에띠 사오라해 다른거잖아
이러면서 불고기에 자기좋아하는 당면 송이버섯 청경채하고 채소도 종류별로
많이 넣고 준배햇으니
조금잇다 저녁에 사무실가면 불고기 맛나게 해주께이럼
난짜빠게에띠가 먹고싶은데...
먹고싶은거 말하라면서....아놔~~~~


댓글 2
이거슨 사랑 아닌 러브!!!!!!! 하악
회사가 얼마나 바쁘면 보름을 못들어가요? 사업 중이면 사람 고용하시고 고용인이라면 때려치세요 ㅋ 가족과 사랑이 먼저 아닐까요? 돈은 그냥 행복하게 살 정도만 있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