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1]

당시 조선군 규모가,,정예군,8천명 + 어중이 떠중이 9만2천명 -> 조선 10만명
명나라에서 9만2000명을
작전통수권은 명나라에게 있고,
조선 장군들, 명나라 장군들에게 불려가서, 촛대 까이고,, 욕들어 먹고..
이랬나요??
선조 이 개새끼는 참....
윤석열 같은 놈인가요?

당시 조선군 규모가,,정예군,8천명 + 어중이 떠중이 9만2천명 -> 조선 10만명
명나라에서 9만2000명을
작전통수권은 명나라에게 있고,
조선 장군들, 명나라 장군들에게 불려가서, 촛대 까이고,, 욕들어 먹고..
이랬나요??
선조 이 개새끼는 참....
윤석열 같은 놈인가요?
댓글 5
뭔소리인지 조선 작전권은 조선 조정이 가지고 있었어요.. 아순신이 출정할때 선조 명령 받고 진행했지.. 만력제 명령받고 가던가요... 우리나라 군사 작전권이 없던시대는 대한민국 시절밖에 없어요.. 휴전협상은 조선을 빼고 한거 사실인데 그것도 구라 찰려고 하다가 명나라 대표는 사형 당하고 일본측 협상 자인 고니시도 죽을뻔했지요
아닌것 같아요. 명나라에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 한국 입장에서, 전작권이 한국에게 있다고 이야기 하고 싶지만.. 지금 전작권 ,, 한국에게 없잖아요
조선에 있는거 맞아요... 대신 명에 대한 통제권은 당연히 없었고, 명이 휴전중에 조선군이 일본 공격한거 반대해서 못하게 한것도 맞음. 조선이 요시라 간책에 의해 부산으로 공격 가는것도 조선 조정 자체 전략이었어요.명군은 조선에 원군으로 왔고 연합군 형태 였지만 각각의 조정에 명령을 받고 움직였습니다.
임진왜란에 대해서 우리나라도 사실상 역사왜곡 많이 했습니다. 지금이라도 솔직히 100% 진상을 밝히긴 해야 한다고 봅니다. 너무 심해요. 그리고 올바르게 아이들에게도 임란에 대해서 역사교육을 가르쳐야 한다고 봅니다. 부끄러운 부분이 있더라도 말이죠. 역사는 하나의 교훈이 되어야지 감춘다고 될 일도 아니고 말이죠. 쪽바리들이 일제 강점기를 감춘다고 될일은 아니듯 말이죠. 임란은 중고교 때 배운 사실이랑 나중에 30년이 지나서 체득한 사실이랑 차이가 많이 나는 부분이 많이 발견이 됩니다.
오해의 소지가 많이 있습니다 실제로 이순신 장군님이 통탄하신 일 중 하나가 협상중이니 왜군들과의 전쟁을 멈추라는 중국왕이 아니라 중국 장군의 명이 있었는데 그때 왜놈이 가슴에 왜군 신분을 뜻하는 첩을 달고 민가에 들어가 아녀자를 겁탈하고 안방에서 잠 처자는데 협상중이니 뭐 어떻게 못했던 기록이 있습니다 이게 어떻게 가능한 일입니까 씨발 말이 되는일입니까 이게? 나라가 힘이 없고 왕새끼는 도망가서 제주감귤 영광굴비 벌교꼬막 받아 처먹고 이순신 장군님과 민초들은 보급도 못받고 나라를 지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