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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과 매국의 싸움,상식과 비상식의 대립

수십년 대한민국 정치판은 엄밀히 따지면

애국과 매국의 싸움

상식과 비상식의 대립

민주와 반민주의 충돌 등등

 

사람으로서 최소한 가져야 할 인식의 가치에서의 대립일뿐,

국짐당및 조,중,동 수구 기득권들은

이들은 부당한 수단으로 우리 나라 기득권인 특권을 가지게 되었는데

이들은 자기들 사리사욕을 위해서

대한민국 역사를 왜곡 시키고 더 나아가서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발상으로 국민들을 혹세무민 시켰는데

이들의 가장 부당한 수단 2가지가 있다

첫째는,

국민들을 이념적으로 갈라치기 해서 좌파,우파 진영 만들어

보수라는 허울 좋은 가면 뒤에 숨었서 자기들 역사왜곡과 매국질을 정당화 시키고 있다.

 

둗째는,

지역 감정을 부추켜 그 뒤에 숨었서 자기들 기득권화를

견고히 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실 진보,보수의 대립은  국민의 이성적 가치를 가두어 버린

대 국민사기극이고

실제 진보,보수의 철학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매국노 국짐당이 버틸수 있는 가면은

진보,보수 갈라치기 해서 보수 뒤에 숨는것 밖에 없다.

 

단지

민주당이나 국짐당  그리고 여타정당들도

인간이 하는 것이라 여러 잡음은 생길수 있다

그러나 우리 나라 전체 방향을 보면

국짐당은 민주당에 비하면 명분,실용 이 두 가지에서

경쟁이 안된다.

그렇다 보니 막가파 억지로 정치 생명 유지하려는

말기적 징후를 보이고 있다.

자신들 무능과 그렇다고 정치적 도덕성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오직 보수의 뒤에 숨으려  하는데 그 보수라는 가면조차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극우화 되면서 사이비 종교세력과 공존의 소굴로 전락 되어 버린 것이다.

 

인간이 불완전한 존재이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인간이라는 존엄성이라는 게 있다.

최소한의 존엄성이라도 지키려 하면

2찍은 했서는 안된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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