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그 템플릿을 접한 외국인들[1]
정신이 없어서 인사를 못드렸는데 보배를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라도 사고 당사자를 대신해 감사 말씀드립니다
저도 그냥 지나 가려다가 차종이 애엄마들이 많이 타는거라 혹시나 해서 가봤더니 역시나 어린 아이가 울고 있었습니다 아이가 너무 어려서 당황스럽고 뭐부터 해야 할 지 머리가 멍 할때 마침 지나가시던 네이비 작업복 입은 두분이 삼각대도 펼쳐주시고 무거운 연석이랑
엔진오일 범벅된 차량 파편 같이 치워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언젠가 복 받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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