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직진 우회전 교통사고 과실이 어떻게 될까요?[19]
애들도 싫어함.ㅋ
일부 학부모의 ㅂㅅ같은 민원이 문제죠.
성취감도 동기 부여가 되는데
뭐 빠지게 열심히 했는데 무승부...
이겨도 보고 져 보기도 하고
다 경험이고 교육이죠.
애들도 싫어함.ㅋ
일부 학부모의 ㅂㅅ같은 민원이 문제죠.
성취감도 동기 부여가 되는데
뭐 빠지게 열심히 했는데 무승부...
이겨도 보고 져 보기도 하고
다 경험이고 교육이죠.
댓글 15
열심히 해도 어차피 무승부라면 최선을 다하지 않는 것부터 배우지 않을까?
지는것도 알고 인정하는것도 배워야지 너네 애들은 평생 무승부할꺼같지???
이게 맞는거지
되도않는 맘충들 때문에 애들,선생만 고생이지
지는것도 알고 인정하는것도 배워야지 너네 애들은 평생 무승부할꺼같지???
이게 맞는거지
되도않는 맘충들 때문에 애들,선생만 고생이지
열심히 해도 어차피 무승부라면 최선을 다하지 않는 것부터 배우지 않을까?
이젠 열심히 안해도 1등하는 세상이 온거야 맘충 씨바것들
어차피 향후에 평등함과 거리가 먼 세상 마주할텐데 애때부터 이런 현실을 깨닫고 스그로를 담금질하는 법을 가르쳐줘야하는데 이건 뭐 참나...입시부터 입사시험, 승진, 성과급 등등 회사에서 혹은 개인사업히더라도 수많은 실패와 상대적 박탈감 등 필연적으오 경험할텐데 참 가관이다. 저런 부모들 밑에서 애들이 잘도 바르게 크겠다 참나
승부욕 자극해서 도전해서 성취하게 하고 잘하는 방향으로 유도하면 되는데 ...
반대로보면 조금만 열심히 사회생활하면 금방 자리잡겠네 동년배들보다
무상으로 제공되는 보편 교육이 특정인의 기호와 취향에 따라가는게 어불성설. 정당한 비용 지불하고 각자 맞는 학교 보내면 됨.
롤같은거 할때보면 미친듯이 부모욕 하면서 승패 집착하더만 거기서 지는건 어떻게 받아들이냐 살면서 다 겪게 되는걸 미친 부모들때문에 지자식들 롤할때 욕하는거 보면 눈 뒤집어지겠네
저 나이때 승부에 대한 이해와 감각을 무디게 만드는 어른들이 잘못이다 이기고 지는건 제대로 가르쳐야지
최선을 다했음 지는것도 괜찮다는걸 알려줘야지 이기는것만 최고라고 배우고 최고최고만 듣다 실패하면 더 쉽게 무너지는걸 왜 모를까.. 이겨도보고 지기도하고 세상은 그리 쉽지않을텐데
어릴때 운동신경 없어서 유일하게 우승이 가능 했던 종목이 단체전 백팀, 청팀 구분해서 50프로 확률로 우승했던 기억이 그래서 승리의 기쁨을 느낄수 있어 좋았는데 이런 기회도 없다면 교육이 왜 필요한지 승리든 패배든 둘다 경험해봐야 다음에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데..
모든 걸 경쟁하고 승부를 내고 등수로 줄세워야 하나요? 즐기는 체육은 못하나요?
실패, 패배도 배워야하는데.. 자기 자식 다 1등이래~ 나중에 상실감을 어떻게 보상해주려고.. 부모가 애들 다 버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