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보배 형님 동생님들에게 도움을 받는사람입니다.
이번에도 고견 부탁드립니다.
1월 21일 어머니께서 교통사고를 당해 왼발목 3곳을 골절당했습니다.
교통사고에 대해 잘 모르는데 병원에서 3급 이라고 했습니다.
다행이 치료는 잘되서 뼈는 잘 붙었다고하는데 어머니께서 잘 걷지 못하세요.
의사선생님께서 5월말에 퇴원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어머니는 80세인데 일도 하실만큼 건강하셨어요.
꾸준히 운동을 하셔서 하루 1만보를 걸을 수 있으셨는데 이제 그렇게 안될것같아
너무 안타깝습니다.
치료가 끝나게되면 합의를 해야할것같은데
전 후방추돌사고만 당해봤지 이런 사고가 처음이라 합의금을 얼마를 받아야 하는지 가늠이 안되네요.
어머니께서 너무 고생을 많이 하시고 우울감이 심하게 오셨어요. 그래서 합의금을 가능한 많이 받아서
어머니 마음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적었습니다.
이번 교통사로로 온 가족이 힘들었어요.
간병인비용도 300만원정도뿐이 나오지 않아서 자식들이 돌아가며 간병했고 어머니는 너무 고통스러워 "차라리 날 죽이지 왜 살려서 이 고생을 하게 만드냐"
이렇게 말하셨어요.
정말 마음이 너무 고통스러웠네요.
교통사고 한건을로 팔자 고치는 그런생각은 없습니다.
그런데 온 가족이 너무 스트레스와 고통의 날을 많이 보냈는데 가해자는
전화한통도 없네요. 물론 껄끄러운걸 해결하라고 보험을 들었다지만 이렇게 고통을 준 그 운전자가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어머니께서 복지관에서 소일거리가 있어 월 30만원을 받으시면서 일을 하셨어요.
그리고 보험적용이 안되는 치료가있어 사비로 치료비를 지불했습니다.
합의를 볼때 4개월간 일하지 못한 비용 120만원과 치료비를 합의금에 포함해서 받아야하는지
아니면 합의금에 포함시키지 않고 따로 청구를 해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손해 사정사를 고용해야할까요?
정보를 몰라 chat gpt에게 물어봤는데 합의금이 너무 광범위해서 형님 동생님들 의견 듣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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