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딸 성폭행한 아빠가 출고하고 한일[5]
부모님들 폰으로 이미
'아들/딸내미들 조만간 그런 문자/전화 보낼거다.
일단 O찍한다 해라.
그리고 원래 하려던 O찍해라'
이런 카톡 두세바퀴씩 어르신들 단톡방 다 돌고
'그럽시다' 합의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지난 윤/이 대선때 경험담 쏟아짐)
그래서 '부모님 설득했다' 뿌듯해하면서
선거날 투표 재끼고 본인들이 놀러가면
변함없으신 그분들 표만 +1 됩니다.
우리 O찍 어르신들, 부모님들 과소평가하면
큰 코 다침
(이글은 추천 1,000 찍어도 인기글 태그 안 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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