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까지 쫓아간 경찰…\"폰 좀 봅시다\" 확인하자 발칵

이런 짤 어른들한테 보여드리면..
당신들께서도 사고는 아직 어릴때에 멈춰있는데 벌써 이 나이여서 얼떨떨하다고 하시더라..
저 나이 때 어떻게 그렇게 하셨나고 여쭤보니까 걍 생각없이 살다보니 된 거라고 쑥쓰러워 하심..
어른들도.. 아직 마음은 젊지만...
이제는 보여지는 나이가 있으니.. 어른스러운 척 하고 있는게 아닌지...

이런 짤 어른들한테 보여드리면..
당신들께서도 사고는 아직 어릴때에 멈춰있는데 벌써 이 나이여서 얼떨떨하다고 하시더라..
저 나이 때 어떻게 그렇게 하셨나고 여쭤보니까 걍 생각없이 살다보니 된 거라고 쑥쓰러워 하심..
어른들도.. 아직 마음은 젊지만...
이제는 보여지는 나이가 있으니.. 어른스러운 척 하고 있는게 아닌지...
댓글 3
인정..
갖은 고생 다하며 자란 나는 최소한 내 자식은 고생 안시키고자 뼈를 깎아 가며 애지중지 키웠지만 너무 애지중지 키우지 않았나 돌아보게됨..
참 세대가 많이 바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