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사유가 없습니다.
동일 게시글은 1회만 신고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배드림을 찾아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자유게시판은 일상 속 다양한 소통이 이루어지는 공간입니다.
최근 정치글로 불편함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
자유게시판에서는 정치 관련 글 작성은 삼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항상 보배드림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보배드림 운영진 드림
추가된 게시판이 없습니다.
흐미 고사 지내고 저걸 먹는구나
맛있음
편육 아시나모르겠네요. 저걸 얇게 잘라서 압축시키면 편육이 됩니다.
삶아서 따뜻할때 해체후 눌러놓으면 그게 편육임...
귀때기 존나 맛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십만원인가 십오만원이가 했던거 같은데... 저거 가져가서 어디다 씀? 먹기도 애매할거 같은데.
그건 소머리구요 지금도 20좀 넘는거 같아요 돼지머린 약30년전엔 5000원주고 사먹었는데 마지막에 사먹은게 15000원이었어요 5년쯤 된듯해요
밀봉안된 식품류 거래하면 안된다는거 본거같은데 저건 괜찮나요?
댓글 7
맛있음
편육 아시나모르겠네요. 저걸 얇게 잘라서 압축시키면 편육이 됩니다.
삶아서 따뜻할때 해체후 눌러놓으면 그게 편육임...
귀때기 존나 맛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십만원인가 십오만원이가 했던거 같은데... 저거 가져가서 어디다 씀? 먹기도 애매할거 같은데.
그건 소머리구요 지금도 20좀 넘는거 같아요 돼지머린 약30년전엔 5000원주고 사먹었는데 마지막에 사먹은게 15000원이었어요 5년쯤 된듯해요
밀봉안된 식품류 거래하면 안된다는거 본거같은데 저건 괜찮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