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겐슈타인101일 전저땐 담배 피우면서 했었지... 몇시간 동안 게임하다... 처음에 분무기 뿌려주는 재떨이가 다 말라버려... 열심히 게임하고 있는데... 재털이 불붙어서... 개망신 당한적도 있었음... 음료로 재빨리 끄긴 했는데...연기가...ㅋ0댓글
사고땜에글쓸일없기를101일 전예전에 상가에 있는 피씨방 기억에 남네요. 밤셀거 아니면 12시 전에 나가야한다고.... 상가 셔터 내려서 아침 8시에 나갈 수 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화재시 비상구는 있었나 싶네요.0댓글
댓글 9
포트리스 스타 5천원 정액 끊고 아침에 학교가고 그랬는데
정액하면 컵라면도 하나 줬는데... ㅋ
저도 포트리스 2 블루를 참 열심히 했죠 ㅋㅋ 그게 전국 등수 까지 나오곤 했었는데...
커맨드컨커와 포트리스가 안보이네요. FIFA도,,,
6번째 사진
저땐 담배 피우면서 했었지... 몇시간 동안 게임하다... 처음에 분무기 뿌려주는 재떨이가 다 말라버려... 열심히 게임하고 있는데... 재털이 불붙어서... 개망신 당한적도 있었음... 음료로 재빨리 끄긴 했는데...연기가...ㅋ
콜라 마시다가 담뱃재 털고 다시 마시고
포트리스, 스타, 미르의전설, 리니지 지금은 피씨방 가도 할게 없음..
예전에 상가에 있는 피씨방 기억에 남네요. 밤셀거 아니면 12시 전에 나가야한다고.... 상가 셔터 내려서 아침 8시에 나갈 수 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화재시 비상구는 있었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