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맞은곰96일 전@키아크나인 그러면 최악의 상황이 만들어지겠죠. 혹시나해서 빚내지 않았던 것도 어찌보면 신의 한수였다고 생각됩니다. 그나저나 폐업신고를 해도 여기저기 돈 들어가는 구멍이 많네요. 젠장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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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입가 생각하면 피눈물나겠어요 ㅠㅠ
그르게요. 저도 폐업 처리하면서 공구나 기타 물건 거의 떨이로 넘겼고 원부자재/원단도 헐값에 넘기면서 1/10 이하로 처분했거든요
@키아크나인 그러면 최악의 상황이 만들어지겠죠. 혹시나해서 빚내지 않았던 것도 어찌보면 신의 한수였다고 생각됩니다. 그나저나 폐업신고를 해도 여기저기 돈 들어가는 구멍이 많네요. 젠장
매입 대금도 지급 못하고 깔려있으면 ㅜㅜ 하이고
@뽕맞은곰 학원상가 30%디씨해도 안나가서 월새돌립니다.. ㅠㅠ
ㅠㅠ 모쪼록 힘내세요
본문에 '원가 정리'라고... 천원 아니에요...
항상 폐업은... 마음이;
모든 것은 영원할 수 없으니까요 ;)
아들~~~~~ 넌 잡히기만 해봐라.......
네?
폐업은 언제나 마음 아픕니다 ㅜㅜ 저희 부모님도 슈퍼 하셨는데 끝내 폐업
ㅠㅠ 슬프네요
한때 히고싶었던거였습니다. 공구상... 제2의 공구왕 황부장을 꿈꾸며
만들어서 판매하는 서비스는 한계가 있었어요 :)
패업하면 그 마음이 헤아릴수 없저..
ㅎㅅㅎ 그래도 후련해요
ㅜㅠ 철물점이...
여기 성성동 도시개발사업때문에 폐업하는 철물점 아닌가요??
딱보니 구멍가게 네요. 철물점은 크게해야 되요. 다이소처럼 딱 갔을때 물건이 있어야 되요. 없는거 없이 다있어야지 없으면 망합니다.
맞음 트렌드를 못따라가면 gg
보통 저 폐업은 사장님이 지병이 있거나 사망하신 경우에요. 대부분 자제를 헐값에 넘기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