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랜드 버거 세개[7]
AI가 보장분석 해준다고 해서 한번 해봤는데
신기할 정도로 보장내용 파악하고 분석해주네요.
안에 설계사 숨어있는거 아닌가?ㅋㅋ
설계사들한테 보장분석 받으면
무조건 잘못 가입했다느니 보장이 턱없이 부족하다느니 까내리고 영업하기 바쁘고,
생각 좀 해본다고 하면 하루가 멀다하고 전화 오는데,
이건 분석결과만 알려주니 꽤 쓸만하네요.
사용해본 사이트도 AI로 분석을 받은 후 자세한 상담이나 설계를 받으려면
상담 신청을 해야 하는 것 같은데, 따로 상담신청은 안하고
AI로 보장분석만 받아보기에는 꽤 쓸만한거 같아요.
당장은 어렵겠지만 이런건 빠르게 발전해서 AI가 설계사들을 대체 해줬으면 좋겠네요.
추가로 판새들도...ㅋㅋ
실제로 설계사가 하는 일 중에 AI가 대체할 수 없는 부분이 어떤게 있을까요?


댓글 9
설계사들 특징 공감되요~ 들어논보험 조회후에 보장이 적다느니,법이 바뀌이어서 이건 안된다고 일단 까기 바쁨
심지어 자기가 설계해서 가입시킨 고객한테도 1년 후에 전화해서 신상품 나왔으니 갈아타시라고 영업하는 설계사도 있죠^^;
이미 젊은세대에서는 다이렉트에 익숙해져있고 거기에 지난 사고, 운전패턴, 키로수, 특약 등 정보만 있음 어려운일도 아니죠.
그러게말이에요.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 보험사가 AI를 제대로 도입하지 않는거보면 설계사들에게 영업을 시키는게 장점이 많은가봐요.
음! ai 봏험진단은 어떻게 이루어 질까요? 해당 어플의 기준값으로 진단이 이루어 집니다. 예를 들어 해당 어플의 기준값이 암진단비 5천이라면 그것에 맞춰 점검이 되겠죠! 어떤 어플은 암진단비 1억으로 기준값을 정하고 그리고 그 기준값은 사용자의 필요에 의해 바뀝니다. 고로 현재로선 AI보험점검은 참고사항일 뿐 최종은 가입자 본인들이 선택하는것일 뿐이죠!
헉! 기준값을 1억으로 정해놓으면 우리나라 암보험 제대로 가입한 사람은 0.1%도 안되겠네요ㅋㅋ
@자생마 그렇죠 설정값은 어떻게 하냐에 따라 부족 충분 결과값이 달라지죠!\ 보험은 AI건 설계사건 가입자가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준비해야하고 , 나름 공부도 좀 해야해요
최소한 AI는 있는 사실만 분석해서 알려주겠죠. 인간 보험쟁이는 어떻게든 지가 수당많이받을수 잇는 보험이나 특약을 가입하라고 유도한다는걸 이제 아는 사람은 다아니까
AI도 AI나름이겠죠? 윗분 말씀처럼 기준값을 정해주고 학습시킨 AI라면 암진단금 1억이 있어도 부족하니 보완하라고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