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 주식 처음 시작한 '주아가'입니다.
삼전 7만원에 900주 -> 3월 전쟁 첫날 평단 20만 다 팔았다가 3월 말부터 19.5부터 매집 시작하여 평단 21만 정도에 800주
하닉 50만원 70주 -> 85만에 50주 팔고 20주 들고 있다가 이것도 3월 전쟁 첫날 95에 다팔고 4월 초부터 평단 90만원대에 매집 시작하여 현재 평단 110만원 정도에 120주
TIGER200 43,000정도에 매집하여 1,500주 -> 3월 전쟁 첫날 다 팔고 3월 말부터 매집하여 지금 550주 정도.
주식 처음 시작이 겸공 "주식아가방"보고 이광수, 박시동 선생님 말씀하시는데로만 했음.
지금도 "12시에 만나요." 보면서 변동성 큰 지금 시장 잘 견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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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킹콩
작년 이잼되고선 6월말에 6만 7천에 592주 샀지. 지금은 수익 떨어져 451.99%지.....회사 그만둘때까지 가지고 있을예정..앞으로 12년 쟁여놓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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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뜨메리카노
후덜덜덜 12년이면 1450프로는 넘게 될 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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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화정
일단 구매했다는게 어딘가요? 사지도 못한 분들도 계시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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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고릴라
내가 만약 2010년도에 비트코인을 샀더래도 떡상 전 다 팔고 지금 인생여전 일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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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피플
저런식으로 사란들 감정 조정하는 짓거리 좀 별로에요. 저는.
별 관심 없이 괜찮았던 사람도 보면서 포모 느끼라는건가??
코미디도 이제는 남을 비하하고 괴롭히는걸로 꿀빨려는 게 일상이고..
어쩌다 이렇게 변해버린건지…
댓글 29
그래도 백만원 벌었잖아~~ 한잔 해~~
제가 삼전 5만원에 1000주 가지고 있다가 6에 팔았는데 ㅡ.ㅡ;;
하이닉스 난 심지아 190층에서 들어갔다..........요즘 쫄깃쫄깃해......1주지만.....ㅋㅋㅋ
그려 번 게 어디여 ~~ 두잔 해 ~~~
그래도 백만원 벌었잖아~~ 한잔 해~~
그려 번 게 어디여 ~~ 두잔 해 ~~~
난 고점에 사고 저점에 파는 남자지
주식으로 100억 만드는 법!!!! 200억으로 시작한다!
하이닉스 난 심지아 190층에서 들어갔다..........요즘 쫄깃쫄깃해......1주지만.....ㅋㅋㅋ
푹 ~~ 묵혀 둬 ~ 횽 한잔 해 ~~
웃을일이 아니네 ㅋ
대부분 저러지 않나 ㅋㅋㅋㅋㅋ
제가 삼전 5만원에 1000주 가지고 있다가 6에 팔았는데 ㅡ.ㅡ;;
삼전 316,000원에 샀습니다.
버티는게 진짜 힘든가봐... 난 삼전 14 ㅡ 517주 하닉 85 ㅡ 162주 절대 안팜... 현재 대충 300프로임... 왜냐면 그동안 이익본걸로 전부 갈아타서.... 실제 내돈으로 보면 3배...됨...
삼전 48000원에 80주, 100000원에 40주, 315500원에 60주 샀습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단타쟁이ㅋ
아. 3번이 내 이야기네. ㅜㅜ
쿠팡 개돼지 인증
무릎에서 사고 허리에서 팔고 좋다?? 어라 다시 꿈틀꿈틀대는 차트에 몸이 다시 들썩들썩 어어?? 하다가 또가려나하고 다시 어깨에서 들어가서 물림....이패턴이 많으의외로 ㅎㅎㅎㅎ 나도 그랬음
삼전 346,500원에 샀습니다 매번 볼때마다 파란불만 아니길 하는 마음으로 봅니다
비코 1.5억에 산 사람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7만원에 100주 사서 9만원에 팜...ㅠㅠ
그래도 벌었네요.. ㅜㅜ
@민족반역자들척결하자 와~~ 그래도 3배네요... 팔고나서 1년 반 지나고 보니 비현실적인 주가...ㅠㅠ 요즘도 가끔 이불킥 합니다..ㅠㅠ
전....48000원에 50주 샀다가 14만원대에 처분....ㅜㅜ 진득허니 참는게 참 힘들죠 ㅎㅎ 16만 찍고 내려올때라 그때가 적기인줄 알았죠.....ㅎㅎ
작년 7월 주식 처음 시작한 '주아가'입니다. 삼전 7만원에 900주 -> 3월 전쟁 첫날 평단 20만 다 팔았다가 3월 말부터 19.5부터 매집 시작하여 평단 21만 정도에 800주 하닉 50만원 70주 -> 85만에 50주 팔고 20주 들고 있다가 이것도 3월 전쟁 첫날 95에 다팔고 4월 초부터 평단 90만원대에 매집 시작하여 현재 평단 110만원 정도에 120주 TIGER200 43,000정도에 매집하여 1,500주 -> 3월 전쟁 첫날 다 팔고 3월 말부터 매집하여 지금 550주 정도. 주식 처음 시작이 겸공 "주식아가방"보고 이광수, 박시동 선생님 말씀하시는데로만 했음. 지금도 "12시에 만나요." 보면서 변동성 큰 지금 시장 잘 견디고 있습니다.
작년 이잼되고선 6월말에 6만 7천에 592주 샀지. 지금은 수익 떨어져 451.99%지.....회사 그만둘때까지 가지고 있을예정..앞으로 12년 쟁여놓을생각
후덜덜덜 12년이면 1450프로는 넘게 될 듯... ㅎ
일단 구매했다는게 어딘가요? 사지도 못한 분들도 계시니 말이죠.
내가 만약 2010년도에 비트코인을 샀더래도 떡상 전 다 팔고 지금 인생여전 일껄?
저런식으로 사란들 감정 조정하는 짓거리 좀 별로에요. 저는. 별 관심 없이 괜찮았던 사람도 보면서 포모 느끼라는건가?? 코미디도 이제는 남을 비하하고 괴롭히는걸로 꿀빨려는 게 일상이고.. 어쩌다 이렇게 변해버린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