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유도경기장에서 고등학교 유도부 코치가 유도부 여자선수들을 강제추행했단 혐의로 고소당함.
♧ 인천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 유도코치를 유죄취지로 검찰에 송치.
♧ 검사가 증거 부족하다면서 보완수사요구함 (26.2.20.)
그리고 유도코치는 뒤늦게 변호사를 선임함. 변호사가 위 여자선수들이 강제추행당했다고 주장하는 시간대에 유도코치가 도저히 신체접촉이 있을 수 없는 위치에 있었다는 영상증거도 경찰서에 제출함.
♧ 경찰서는 위 영상증거를 보고도 유죄 취지로 검찰에 재송치함. {변호사 주장에 의하연 여자선수들 거짓말탐지기 결과도 거짓으로 나왔음. 그럼에도 검찰에 재송치}
♧ 혐의를 벗을 영상증거를 보고도 왜 검찰에 송치하느냐는 변호사측의 항의에 경찰서는 "억울하면 여자선수들을 무고죄로 고소하면 된다."고 함.
♧ 또 검사가 보완수사요구함.
♧ 그제서야 경찰서는 무혐의 처리하면서 유도코치는 비로소 혐의에서 벗어남 (2026.4.8.)
경찰서는 언론에다가 "억울하면 여자선수들을 무고죄로 고소하면 된다."는 발언을 해당 수사관이 기억하지 못한다고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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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본은 https://youtu.be/5wSosnl3Xy0?si=T-1_kk8wcU3mSbnO


댓글 1
본인의 직업을 비하하는 단어(짭새, 딸배, 용팔이, 폰팔이 등등등)가 듣고싶지 않다면 자기 할일을 책임감있게 똑바로 잘~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