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창녕군청 홈페이지 군수에게바란다에 제기한 민원. 경찰청 자유게시판에도 게시함]
이 글을 삭제하지 않고 공식적인 민원으로 처리하는 용감한 창녕군청 공무원님께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존경하는 김광민 변호사님!
안녕하세요.
조선이 망한 중요한 이유 중에서 하나는 매관매직입니다.
매관매직 망령이 다시 살아났고 공무원시험 성적조작사건 관련자들은 죽기살기로 숨기려고 합니다.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을 고의로 은폐한 결정적인 사람은 부산지검 2001형제63921호를 수사하고 수험생 권혁철을 교도소 보낸 윤석열 전대통령 입니다.
윤석열 전대통령은 죄없는 수험생 권혁철을 교도소 보내 잔인하게 인생을 파멸시켰으므로 '악마의 저주'를 받았고 현재 무기징역 선고받고 죽을 때까지 감옥살이 해야 할 운명입니다.
이제,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 관련자들은 더 이상 숨기지 말고 진실을 고백하고 경남도청 매관매직 실태를 국민에게 소상히 보고해야 합니다. 계속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을 숨기고 덮어주고 은폐하려고 하면 당신 가족 삼대가 윤석열 처럼 '악마의 저주를 받는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제가 양산에서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님 유세장에서 피켓 1인시위를 했는데 선관위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했습니다.
그래서 5/28 14:00 양산경찰서 지능범죄수사과에 조사 받으러 갑니다.
검찰이 저를 기소하면 변호해 주실 수 있을까요?
변호사 선임료 550만원, 부산 왕래 교통비 포함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변호사님께서 재판도중 사실관계조회신청만 해주시면 제가 교도소 가더라도 변호사님을 존경하는 마음 조금도 변치 않을 것입니다.
<사실관계조회신청 2건>
1)97.9.7. 시행한 경남도청 7급 공채시험 행정직 10명, 세무직 10명 합격자명단으로 97.10.16. 경남도청 옥외게시판, 시청, 군청, 구청 옥외게시판에 부착한 합격자명단 입니다.
1997.9.7. 시행한 경남 7급공채 1차 필기시험에서 합격하고 2차 면접시험에서 불합격하여 부산고법에 불합격처분취소소송을 제기했으나 <소송취하를 한 세무직 박철희> 대신 <2차 면접시험 없이 추가로 합격한 수험생이 부정합격자인가 추적>하기 위해 꼭 사실조회가 필요합니다.
2)97.9.7. 경남 7급 공채 세무직10명 행정직10명의 공무원연금납부내역.
공무원연금공단에서 술수 부리지 못 하도록 행정기관에서 공무원연금공단으로 계좌이체한 증거자료.
공무원연금공단은 경남도청 경제통상국 국장 김인수가 퇴직한 것으로 허위공문서를 작성해서 서울중앙지방법원(서울중앙지방법원2023고단2660호)에 제출했으므로, 10등 고경우(경희대 물리학과)도 1999.6.7 진짜 사표낸 것이 사실인가 조사해야 합니다.
상식적으로, 물리학과는 취직하기 어려운데 고경우가 진짜 사표냈을까요?
김인수 경남도청 경제통상국 국장은 추적을 피하기 위해서 법원에서 개명(본명 김영곤)까지 했습니다.
※ 1등: 이정희(양산시청 국장 퇴직)는 1988경 9급으로 입사해서 약 5년 근무하면서 경남도청 인사과 공무원들과 친분을 쌓고 퇴직한 후 7급 공채시험에 응시해서 성적조작으로 부정 합격했습니다.
2등: 남경수(경남산림환경연구원 관리과장)는 1988경 9급으로 입사해서 약 5년 근무하면서 경남도청 인사과 공무원들과 친분을 쌓고 퇴직한 후 7급 공채에 응시해서 성적조작으로 부정 합격했습니다.
5등: 김영곤(경남도청 경제통상국 국장)은 97.9.7. 경남 7급공채 시험에서 김영곤이란 이름으로 응시했으나 수험생 권혁철이 99년부터 인터넷에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을 무차별 폭로하자 추적을 피하기 위해서 법원에서 판사님의 결정으로 이름을 김인수로 바꿨습니다.
양산에서 사용한 1인시위 피켓 사진
권혁철 드림 010-6568-7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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