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기고 있던 선거가 뒤집힌 이유를 분석하는게 건설적이지 않을까, 싶다. 하정우는 정청래 당대표가 꼬드겨서 충동적으로 부산 북갑에 출마 했음.
준비가 안 된 사람이어서 그런건지 지능이 낮은 건지 모르겠지만 노년층이 많은 부산 북갑에서 Ai 이야기만 주구장창 하고 다님. 60대 이상 노인들 입장에서 Ai 산업이 당장의 현실을 바꿔주는 조커가 아니기에 하정우는 매력이 떨어짐. 게다가 하정우는 후원금을 최근에 채웠을 정도로 인지도가 낮음.
논란이 된 출마 배경으로 인해 낮은 인지도를 채워 줄 지지층도 없고...개인 매력도 떨어짐. 한동훈은 김어준이 과거에 띄워주기도 했었고 여러 뉴스에 나온 유명인임. 이런 후보를 이기려면 정부 정책 성과를 이야기하고 여당 의원이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어필했어야함. 수십년 뒤의 미래를 설계하는건 정부의 일이고 지역구 국회 의원은 가로등 하나 CCTV하나 노인 복지 시설 하나.....하나 세부적인 이야기를 해야하는거임.
마지막으로 '하정우' 라는 사람 자체가 매력이 없음. 네이버 Ai 산업 경력은 이력이 아니라 오점이 됐고. 사회성이 떨어지는 성격은 정치인으로서 무능해 보이기만 할 뿐 하정우를 서울대 출신 Ai 천재로 보이게 하지 않음. 이런 이미지가 노년층이 많은 부산 북갑에 통할리도 없고.
하정우가 막판에 역전을 하려면 한동훈은 문재인 사람이라고 해야하는데...못할테니...질 듯.


댓글 2
하정우는 애초부터 나랏돈 슈킹와 주가 뻥튀기를 위해 정치판에 기웃거린 놈임 운 좋게 이재명이를 구워삶아서 작전에 성공하고 발 빼고 나와서 처벌이 두려우니 국회의원 뱃지로 자기 안전을 확보하려던 계획이었지 이젠 빼박 감빵행이고 이재명이까지 얽혀 들어갈 수 밖에 없음
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