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여성들을 불법으로 입국시킨 후, 켄터키와 인디애나주 등지의 마사지 업소에서 매춘을 강요하며 인신매매를 조장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이 '미야코 스파'와 '선라이즈 마사지' 등 업소 2곳을 급습하여 60대 한인 여성을 포함한 아시안 3명을 불법 매춘 관련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피의자는 향선 브라운(Hyang Sun Brown·67), 김정화(57), 스티븐 R. 스타우트(80), 제임스 K. 유(70), 정예진(59), 티머시 리 브록먼(65) 등이다.
피의자들은 현재 루이빌 메트로 교도소에 수감돼 있으며, 보석금은 각각 500만 달러로 책정됐다. 이들에 대한 인정심문은 오는 18일 오전 10시, 제퍼슨 카운티 법정에서 열린다.
현재 검찰은 수사 세부 내용과 피해 규모 등에 대해서는 공개를 하지 않고 있다. 다만, 이번 사건이 여러 지역에 걸친 조직적 범죄와 연계돼 있다고 설명했다.
2024년 7월 기사
LA 출신 한인 여성이 켄터키주에서 불법 성매매 혐의로 기소됐다. 매디슨 카운티에 위치한 리치먼드시 경찰국은 지난 11일 사우스 포터 드라이브에 위치한 마사지업소 후지헬스스튜디오에 대한 수색영장을 집행해 알리시아 영(62)과 시제 진(54)을 인신매매 및 성매매 알선, 무면허 마사지 치료 행위 및 가짜 회사 운영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또 이곳에서 마사지팔러로 일하던 한인 여성 정다혜(45), 김승희(44), 김은정(52)씨는 불법 성매매 및 무면허 마사지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은정씨는 LA 출신이며, 나머지는 뉴욕에서 온 것으로 파악됐다.경찰 당국은 두 달 전부터 관련 업소에서 불법 성행위와 인신매매가 이뤄지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잠복 수사를 벌여왔다고 설명했다. 당국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계속 수사 중인 만큼 혐의가 추가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23년 2월 기사
켄터키주에서 60대 한인여성을 비롯한 아시안 3명이 매춘관련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바즈타운(Bardstown) 경찰국은 지난 8일 바즈타운 600블록 노스 3가에 위치한 ‘미야코 스파’와 800블록 모튼 애비뉴에 있는 ‘선라이즈 마사지&바디워크’ 등 마사지팔러 2곳을 급습, 한인 명희 에반스(69·맨 왼쪽 사진), 중국계 시제 진(53), 기후아 팽(48) 등 3명을 불법매춘, 인신매매 혐의 등으로 검거했다. 경찰은 업소 2곳에서 인신매매 피해자들을 구출했다. 이들은 현재 지역 내 비영리기관의 도움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야코, 선라이즈 2곳의 마사지 업소는 화수분인가봐우~
2023년에 체포하고 2026년에 또 체포하고
나잇대를 봐도 그렇고... 흐음...
왠지 국내에서 재건축 이슈로 집창촌 터트렸을때
삐져나왔던 인물들 같은 느낌적 느낌.
국내에서는 보통 이런거 예방하기 위해 바지사장을 세우는 편인데....


댓글 3
댓글은 없고 추천만 있는글 무플방지위해 국외의원이 나섰습니다!ㅎㅎ
헐 한국 아지매들 조심 하세유
성매매법 생기기전 한국에서는 매일 벌어지던 일임.어디선가 납치되고 조폭들에 집단 성폭행,경찰,검찰에 상납후 상품 만들어서 매일 성매매시킴.죽을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