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짱83100일 전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은 다 쓰러져가는 판자집에서 무덥고 추운날에도 그렇게 사시는데... 죄짓고 빵에 처 들어가서 덥니 춥니 밥이 잘나오니 잘 안나오니 지껄이고. . . 진짜 기가차네요. .0댓글
댓글 4
오픈 화장실이 아니었던가?
자료화면으로 나온 것인데요. 사실 이해가 안가긴 합니다. 구식 수용시설이라고는 하지만요.
@비아토르 원래 가리는 곳 없음..그래서 수건 같은거로 중요부분 정도만 가려지게 본인들이 만들어요. 더 가리면 제재받고요.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은 다 쓰러져가는 판자집에서 무덥고 추운날에도 그렇게 사시는데... 죄짓고 빵에 처 들어가서 덥니 춥니 밥이 잘나오니 잘 안나오니 지껄이고. . . 진짜 기가차네요. .